스포츠윤리센터 '노사 공동 인권' 선언식... 박지영 이사장 "갑질 없는 직장문화 조성" 작성일 05-20 93 목록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5/20/0003330325_001_20250520092910287.jpg" alt="" /><em class="img_desc">박지영(오른쪽)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사진=센터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5/20/0003330325_002_20250520092910310.jp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윤리센터 노사 공동 인권 선언식. /사진=센터 제공</em></span>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박지영)는 지난 19일 서울 마포구 본원에서 노사 공동으로 인권 선언문 및 직장 내 갑질 근절을 위한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br><br>센터는 "이번 선언식은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받고 체육의 공정성 확보와 체육인의 인권 보호 및 차별과 배제 없는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추진됐다"고 설명했다. 선언식에는 스포츠윤리센터 박지영 이사장과 노동조합 분회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했다.<br><br>선언문에는 ▲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존중하고 인권 보호 및 향상을 위한 노력 ▲ 선수, 지도자, 심판, 체육계 임직원 등 체육인의 인권 보호를 위한 노력과 소통 ▲ 모든 형태의 갑질, 직장 내 괴롭힘 금지 ▲ 노동 기본 원칙 준수 및 건강한 근무 환경 제공 ▲ 인권침해 사전 예방을 위한 적극적 노력 ▲ 인권침해 발생 시 고충 상담 및 구제 절차를 통한 피해자 구제 우선 등 인권 보호를 위한 구체적인 내용이 포함됐다.<br><br>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스포츠윤리센터 임직원으로서 상대방보다 우월적 지위와 권한을 남용해 부당한 요구를 하지 않고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임직원 갑질 근절 서약도 함께 진행됐다.<br><br>박지영 이사장은"스포츠윤리센터가 올바른 스포츠 문화를 확립하고 체육인의 권익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기 위해서는 직장 내 괴롭힘 등 갑질 없는 건전하고 행복한 직장문화 조성이 반드시 동반돼야 한다"며 "이번 선언식이 센터 내 인권 존중 문화 정착을 위한 노사 화합과 협력 의지를 다시 한 번 쌓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센터는 임직원 및 이해 관계자의 인권을 존중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문화 및 인권 경영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5/20/0003330325_003_20250520092910325.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스포츠윤리센터</em></span><!--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부상하는 AI 자율 에이전트 위협, AI 보안 전주기 통합 플랫폼 '프리즈마 에어즈'로 해결 05-20 다음 세팍타크로 대표팀, 아시안컵서 동메달 2개... “세대교체 가능성 확인”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