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어즈TV "PBA 슈퍼팬 약 30만명"...분석 리포트 발간 작성일 05-20 94 목록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프로당구 PBA 공식 주관 방송사인 빌리어즈TV가 ‘PBA 슈퍼팬 분석 리포트’를 최근 발간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5/20/0006018798_001_20250520094408171.jpg" alt="" /></span></TD></TR><tr><td></TD></TR></TABLE></TD></TR></TABLE>빌리어즈TV는 “PBA를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슈퍼팬(Superfan)’ 규모가 약 30만 명에 달한다”고 20일 밝혔다.<br><br>이번 분석에 따르면 PBA TV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약 23만명, 라이브 스트리밍 일 최고 순 시청자 수는 약 30만명으로 이들을 ‘PBA 슈퍼팬’이라고 정의했다. ‘슈퍼팬’은 스포츠 종목, 팀 또는 선수에 대해 시간적, 정서적, 경제적 투자를 아끼지 않는 열성 지지층을 의미한다.<br><br>PBA 콘텐츠는 방송과 디지털 플랫폼 모두에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2024~25시즌 방송사 합산 생중계 평균 시청률은 전년 대비 약 8% 상승한 0.56%를 기록했다. 디지털 플랫폼의 누적 조회수는 2.7억 뷰를 달성했다. 2024~25시즌 동안 디지털 플랫폼 총 시청 시간은 약 1600만 시간을 기록했다. <br><br>연령대별 분석도 흥미롭다. 특히 50~60대 ‘프리시니어 세대’가 전체 시청자의 64.7%를 차지하며 PBA 팬덤을 주도하고 있다. 20~30대가 20.6%로 그 뒤를 이었다.<br><br>빌리어즈TV는 “90일 평균 순 시청자 수는 약 250만 명으로 슈퍼팬이 늘어날 여지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PBA 팬덤이 전 세대로 확장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br><br>빌리어즈TV 길덕 총괄부문장은 “당사의 다양한 데이터들을 꾸준히 분석해 PBA 슈퍼팬들을 찾아 냈다”며 “눈에 띄는 특징들을 기반으로 한 팬덤 세분화 전략은 콘텐츠와 커머스 융합 모델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br><br>빌리어즈TV는 “앞으로 국내 슈퍼팬 대상 콘텐츠 제작을 강화하고, 이를 커머스와 연결하는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며 “해외 팬들과 접점을 넓혀가는 방안도 신중히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세계선수권 호조 신유빈, 혼합·여자복식 동반 16강 진출... 메달권 순항 05-20 다음 SOOPTV, 日 야구-당구 전문 '스포츠! SOOP!' 20일 첫 방송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