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이봉련 "'슬의' 정경호·김대명 이미 완성형, 따라만 갔다"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05-20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605teva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6f45e97b2c88549979a19d74e115e8a05683feec9f4e91b43f9c5c84633c35" dmcf-pid="zM73pnYc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이봉련 인터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tvdaily/20250520120417184hdvi.jpg" data-org-width="658" dmcf-mid="unePxCbY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tvdaily/20250520120417184hdv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이봉련 인터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267628c8491d07b6cdb2290921695c9ff6a69a9ed4794f469f22c429f093e4" dmcf-pid="qRz0ULGkv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이봉련이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을 통해 '슬기로운 의사생활' 세계관에 들어간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3a54b13a333b750a7a80a6c1ad00642ded4ff90b64cd90844e11b4dd2cd9a25" dmcf-pid="BeqpuoHEWD" dmcf-ptype="general">20일 오전 이봉련의 인터뷰가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진행됐다. 이봉련은 이날 티브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18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극본 김송희·연출 이민수, 이하 '언슬전')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c0ec152f3c936b3f76d473266be7af46aa9c7453d8330313cd96f80fc2868f2" dmcf-pid="bdBU7gXDhE" dmcf-ptype="general">'언슬전'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이하 '슬의') 스핀오프 드라마다. 이봉련은 극 중 산과 교수 서정민 역할을 맡았다. 3월에는 마귀할멈이었다가 12월에는 '전공의가 뽑은 올해의 교수'가 되는 매력의 소유자다.</p> <p contents-hash="53bf3d17325dad67be780f1d85ad58b7bec16bbe6949c6173079ec3454bcf148" dmcf-pid="KJbuzaZwSk" dmcf-ptype="general">'언슬전'은 매 회 출연하는 '슬의'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연일 화제가 됐다. 특히 서정민은 '슬의' 구구즈 5인방과 동기라는 설정 아래 특별출연하는 배우들과 다양한 호흡을 맞췄다.</p> <p contents-hash="6b5e0596dca67c31b3cc564335d21b7f9da6e485af886bb6da1f87218127b1c5" dmcf-pid="9iK7qN5rCc"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일타스캔들'에서 함께 연기했던 정경호와의 재회를 특별한 순간으로 꼽았다. 정경호는 '슬의' 속 김준완 교수로 등장, 전공의들을 호되게 가르치는 한편 아이의 사망을 겪은 동기 서정민 교수를 위로하는 따뜻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환영을 받았다.</p> <p contents-hash="9936a41adaf91121fd9c368ed2639a6a234dc3c665a1f5a3cd31408baa9772a2" dmcf-pid="2n9zBj1mTA" dmcf-ptype="general">이봉련은 "정경호를 '일타스캔들'의 '치열쌤'으로 만났다가 의사 가운 입고 다시 만나니까 너무 반가웠다. 김준완이라는 캐릭터를 서정민이라는 배역으로서 만나는 기분이 정말 짜릿하더라"며 "호흡이 잘 맞을지 걱정했는데, 리허설하면서 이미 김준완 캐릭터는 탄탄하게 완성이 돼있다는 걸 느꼈다. 그냥 서정민 캐릭터에 충실하면서 따라가면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당시 서정민이 어려웠던 환자를 보러 들어가기 전, 마지막까지 김준완이 그를 기다렸다가 위로해 주던 장면이 있어서 더욱 기억에 남는 촬영이 됐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2ccceb3739446950efcd67377791d827a53dfb851fe00ad19ddf50e1e1bf8ed" dmcf-pid="VL2qbAtsTj" dmcf-ptype="general">이봉련은 "'슬의' 배우들이 올 때마다 동기라는 설정이 있지 않았나. 이미 잘 알고 있는 배우들도 있지만 안석형 역의 김대명처럼 호흡을 처음 맞춰보는 분들도 있었다"라며 "친구 케미가 잠깐이라도 보이길 바라는 마음이었는데, 김대명 씨 또한 이미 양석형으로서 완성이 돼있었기 때문에 아무 문제가 없었다. 늘 봐왔던 친구처럼 서정민을 대해줘서 좋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e04ebb61f18ee666e43491aad7270ca8971f6f4281972c1909df1a51d3362ef" dmcf-pid="foVBKcFOWN" dmcf-ptype="general">이어 이봉련은 "'슬의' 세계관의 확장이라는 것이, 어떻게 보면 특별 출연을 흔쾌히 해준 배우들 덕분에 확장이 되고 '언슬전' 배우들이 그 안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 아니냐. 고마울 따름이었다"라고 감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aa4decf25d8abf50bd77e6ca1318350d0393d8380d4472c47837fe42200d9d9" dmcf-pid="4gfb9k3Iy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AM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26dc5d57e53f8f8e5c247a2e9cc2236b24bfce7bd4ae96e11af2365dc6b98a74" dmcf-pid="8a4K2E0Clg"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span> | <span>이봉련</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6OnRdvVZSo"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지적하고 정색하고..."방송 오래 했는데 이래" (라디오쇼)[종합] 05-20 다음 '언슬전' 이봉련 "고윤정, NG도 없이 잘해…배울 점 많았다" [인터뷰 스포]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