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찾아가는 전통씨름' 첫 행사…'제3회 인제대 총장배 외국인학생 장사 씨름대회' 성료 작성일 05-20 9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5/20/0005309815_001_20250520191719757.jpg" alt="" /><em class="img_desc"> 대한씨름협회는 20일 인제대 김해캠퍼스 늘빛관 앞마당 특설 씨름장에서 「2025 찾아가는 전통씨름」 의 첫 번째 행사로 ‘제3회 인제대 총장배 외국인학생 장사씨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 대한씨름협회</em></span><br><br>[OSEN=홍지수 기자] 대한씨름협회는 20일 인제대 김해캠퍼스 늘빛관 앞마당 특설 씨름장에서 「2025 찾아가는 전통씨름」 의 첫 번째 행사로 ‘제3회 인제대 총장배 외국인학생 장사씨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br><br>이번 대회는 인제대를 비롯해 동원과학기술대, 영산대 등 경남 동부권 3개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전통 씨름의 가치를 체험하고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br><br>특히 외국인 유학생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전통문화 체험의 장으로 기획되어, 씨름을 통해 국적과 문화를 초월한 교류의 장이 펼쳐졌다.<br><br>행사는 오전 11시 인제대 씨름부 선수들의 시범경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회가 진행됐으며, 외국인 학생부는 7개 팀이 단체전 토너먼트 형식으로, 한국인부는 4개 팀이 단체전 리그전 형식으로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br><br>참가 선수들은 진지한 자세로 경기에 임하면서도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뜨거운 열정과 팀워크를 발휘했으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경기 결과, 단체전 우승팀, 준우승팀, 공동 3위 팀에게는 트로피와 상금이 수여되었고,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되어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br><br>특히, 외국인 학생부에서는 금강팀이(인제대, 동원과학기술대, 영산대 연합팀) 우승을 차지했으며, 한국인부에서는 인제대 교직원팀이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5/20/0005309815_002_20250520191719778.jpg" alt="" /><em class="img_desc"> 대한씨름협회는 20일 인제대 김해캠퍼스 늘빛관 앞마당 특설 씨름장에서 「2025 찾아가는 전통씨름」 의 첫 번째 행사로 ‘제3회 인제대 총장배 외국인학생 장사씨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 대한씨름협회</em></span><br><br>「2025 찾아가는 전통씨름」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민속씨름 저변확대를 위해 대한씨름협회에서 운영하는 사업으로, 전국의 다양한 축제(지역축제, 대학교, 전통시장, 해변축제 등)와 연계하여 지역사회 및 다양한 계층에게 씨름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br><br>특히 이번 ‘제3회 인제대 총장배 외국인학생 장사씨름대회’ 행사는 씨름을 매개로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br><br>대한씨름협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이 ‘씨름’을 통해 하나 되는 문화 플랫폼으로서의 노릇을 지속해나갈 계획이다.<br><br>/knightjisu@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첫 한중전, 2007년생 막내가 나선다 "긴장보단 설렘…과감하게 덤빌 것" 05-20 다음 가수 김의영 새 싱글앨범 ‘스타트롯 파트1(STARTrot PART.1)’···유명 작곡가 김형석 첫 트롯 앨범 참여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