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원빈 “SM 직원이 터미널서 마스크 쓰라고”… 캐스팅 비화 (살롱드립2) 작성일 05-20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dau8sdE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7cce337ada5bd596ff7000742ee45ac9922902ca1b2487f757e00d57bceac9" dmcf-pid="ZjML0VwMO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살롱드립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ilgansports/20250520194953370iuif.jpg" data-org-width="800" dmcf-mid="HamSMj1m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ilgansports/20250520194953370iu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살롱드립2’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ffc863a778db9fd56810b989ff8f81f7c55772cea0234078e5aa306f3fe79ab" dmcf-pid="5ARopfrRwN" dmcf-ptype="general"> <br>그룹 라이즈 원빈이 캐스팅 비하인드를 전했다. <br> <br>20일 유튜브 채널 ‘테오’ 웹 콘텐츠 ‘살롱드립2’에는 최근 첫 정규 ‘오디세이’를 발매한 라이즈의 원빈과 소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br> <br>이날 원빈은 본인이 경상도 출신이라며 “연습생 시절에 서울에 와서 검은 택시(모범택시)를 처음 봤다. 요금이 너무 비싸서 처음엔 사기인 줄 알았다”고 고백했다. 장도연이 “그럴 수 있다”면서 “듣자하니DM으로 캐스팅됐다고”라고 운을 띄었다. <br> <br>원빈은 “고등학교 때 SNS를 시작했는데, 캐스팅 담당자분에게 연락이 왔다. (서울) 터미널에 도착하자마자 직원분이 마스크를 바로 씌우셨다. 제가 다른 곳에 또 캐스팅 당하실까 봐 데리러 오셨던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듣던 소희는 “저는 제가 직접 회사까지 걸어서 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br> <br>소희는 “사실 2020년도때 SM에 입사해서 연습생 생활을 했었다. 그런데 춤의 진입장벽이 너무 높더라. 저랑 안맞는 것 같아서 나왔다가 2022년도에 대학 입시를 보러 갔다가 다시 SM 직원분과 다시 만났다”면서 “‘올 마음이 있으면 다시 오라’고 하셔서 다시 들어갔다”고 전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탁구 복식 신유빈-유한나, 세계선수권 16강행 05-20 다음 홍현희, 금고 열쇠 잃어버려 낙담 "결혼반지 들어있는데"(홍쓴TV)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