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복식 신유빈-유한나, 세계선수권 16강행 작성일 05-20 9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이은혜-김나영·장우진-조대성도</strong>- 임종훈-안재현은 32강서 탈락<br><br>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개인전)에서 신유빈(대한항공)-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16강에 올랐다. 반면 기대를 모았던 임종훈-안재현(이상 한국거래소) 조는 16강 진출에 실패했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8/2025/05/20/0000107740_001_20250520200613133.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오른쪽) 유한나가 19일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32강에서 조르지나 포타(헝가리) 드 누트(룩셈부르크) 조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사진공동취재단)</em></span>신유빈-유한나 조는 20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복식 32강에서 조지나 포타(헝가리)-사라 드 누트(룩셈부르크) 조를 상대로 3-0(11-3 11-7 11-4) 완승을 거뒀다. 16강에 오른 신유빈-유한나 조는 아네트 카우푸만-샤오나 샨(독일) 조와 8강 진출을 다툰다.<br><br>신유빈은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복식에서 금메달을 합작했던 전지희(은퇴)가 태극마크를 반납한 뒤 유한나와 새롭게 파트너를 이뤄 세계선수권에 출전했고 1, 2회전을 무난하게 통과했다. 여자복식에 나선 이은혜(대한항공)-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조도 타티아나 쿠쿨코바(슬로바키아)-나탈리아 바조르(폴란드) 조를 3-1(11-7 10-12 15-13 12-10)로 물리치고 16강에 합류했다.<br><br>남자복식에 출전한 장우진(세아)-조대성(삼성생명) 조는 사무엘 아르파스(슬로바키아)-발라즈 레이(헝가리) 조를 3-0(11-5 11-6 11-9)으로 완파하고 16강행 티켓을 따냈다.<br><br>하지만 임종훈-안재현 조는 모하메드 알베이알리-유세프 압둘라지즈(이집트) 조에 0-3(10-12 10-12 8-11)으로 패해 32강에서 탈락했다. 임종훈-안재현 조는 지난 3월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대회에서 우승하며 세계선수권 결승 진출을 목표로 삼았지만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관련자료 이전 "현장에선 팔고, 온라인은 감감무소식"…한화이글스 유니폼 배송 대란에 팬들 '분통' 05-20 다음 라이즈 원빈 “SM 직원이 터미널서 마스크 쓰라고”… 캐스팅 비화 (살롱드립2)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