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훈·신유빈, 폴란드 꺾고 세계선수권 혼합복식 8강행 작성일 05-20 9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오준성-김나영 꺾은 대만과 8강서 맞대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5/20/0002958691_001_20250520203108813.jpeg" alt="" /><em class="img_desc">임종훈-신유빈 조. ⓒ 대한탁구협회</em></span>[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남녀 혼합복식 간판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8강에 안착했다.<br><br>임종훈-신유빈 조는 20일(한국시각)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16강에서 폴란드의 사무엘 쿨치츠키-주잔나 윌고스 조를 게임스코어 3-0(11-4 11-4 11-5)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8강에 올랐다.<br><br>임종훈-신유빈 조는 오준성(무소속)-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조를 꺾은 대만의 린윤주-정이징 조와 8강서 격돌하게 됐다.<br><br>지난해 파리 올림픽에서 혼합복식 동메달을 합작했던 임종훈-신유빈 조는 지난 3월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정상급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br><br>8강 상대 린윤주-정이징 조는 16강서 오준성-김나영 조를 게임 스코어 3-1로 꺾고 올라왔다.<br><br>만약 임종훈-신유빈 조가 대만 조를 8강에서 꺾는다면 중국의 왕추친-쑨잉사 조, 일본의 마쓰시마 소라-하리모토 미와 조 승자와 4강서 격돌하게 된다.<br><br>한편, 이번 대회 한국은 남자복식 장우진(세아)-조대성(삼성생명) 조와 여자복식 신유빈-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 조, 이은혜(대한항공)-김나영 조가 16강전을 앞두고 있다.<br><br>또 남녀 단식에서는 오준성, 안재현(한국거래소)과 신유빈, 서효원(한국마사회), 박가현(대한항공)이 각각 32강에 진출해 있다. 관련자료 이전 임종훈-신유빈 콤비, 세계선수권 복식 8강 진출... 한국 유일 살아남은 혼합조 05-20 다음 주디와 닉 돌아온다…'주토피아2' 11월 국내 개봉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