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기일전 구척장신…‘발라드림 악몽’ 지울까 작성일 05-20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골 때리는 그녀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GMSYUo9h8"> <p contents-hash="fac88e6c4466e9abdb53062f16120450bdb734fad64548899d656e52bbf15000" dmcf-pid="fHRvGug2T4" dmcf-ptype="general">다윗과 골리앗 싸움의 승자는 누구일까. 21일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점점 더 뜨거워지는 G리그(골때녀 리그) B그룹의 5번째 경기가 공개된다. G리그 최단신팀인 ‘FC발라드림’과 최장신팀인 ‘FC구척장신’이 맞붙는다. 축구에서 피지컬이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만, 두 팀의 대결 결과는 늘 의외였다. 구척장신은 발라드림과 두 번의 대결에서 모두 패했다. 특히 제1회 컵대회 결승전과 같이 큰 경기를 내주면서 ‘발라드림 후유증’까지 호소한다. 구척장신은 무승 굴욕을 끊어내겠다며 전의를 불태운다.</p> <p contents-hash="68358ef28c9a496173ccd4c201fffbbed5d6e12abd2429b8e8cd574ea4248a7e" dmcf-pid="4XeTH7aVyf" dmcf-ptype="general">구척장신의 이영표 감독은 발라드림을 두고 “자유롭게 놔주지 않으면 상당히 고전하는 팀”이라며 장신을 활용한 강한 몸싸움으로 상대를 장악하겠다고 밝혔다. 구척장신의 허경희는 “오늘 경기는 좀 다르지 않을까, 아마 세게 밀어붙일 것”이라고 말했다. 앞선 경기에서 세트피스 작전을 통해 3득점을 끌어낸 이 감독은 이번 경기에서도 다양한 세트피스 전술을 예고했다. 김진경의 강력한 킥과 최장신팀의 강점인 높이를 앞세워 구척장신이 위력을 발산할 수 있을까. 오후 9시 방송.</p> <p contents-hash="d59877a221fe72440a9a5c427fd06212ee74124b9476681e7fe8208458aa2ad4" dmcf-pid="8KwubMlolV" dmcf-ptype="general">서현희 기자 h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년 5월 21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05-20 다음 '횡령' 황정음, '솔로라서' 마지막 방송 통편집…손가락만 간신히 등장[종합]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