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 황정음, '솔로라서' 마지막 방송 통편집…손가락만 간신히 등장[종합] 작성일 05-20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mLrW8tv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e57669781891a137305f011cab1ecd1ab72c278d7cdf7f172eff8be2010eb9" dmcf-pid="qJsomY6F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솔로라서'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potvnews/20250520203653403prny.png" data-org-width="900" dmcf-mid="7qaPgszT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potvnews/20250520203653403prn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솔로라서'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aa60ff52dada601690028af059ce2f3ce7d268ae466880c20509b6dc03e5d7" dmcf-pid="BiOgsGP3Td"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황정음이 공금 횡령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20회에서 완전히 사라졌다. </p> <p contents-hash="3d4c9fd8e831400bf5e9660c14ddee18eec43b55e4fe5cb01a9b4304c092ca8b" dmcf-pid="bnIaOHQ0Ce"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솔로라서' 20회에서 황정음의 흔적은 찾아볼 수 없었다. </p> <p contents-hash="45f5a03e64403b3020824fd7b97097810a19967dfc6a3e926d6868268a842e26" dmcf-pid="KLCNIXxph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예지원의 에피소드가 가장 먼저 등장했고 중간중간 VCR 외에도 신동엽 등 MC와 패널들의 스튜디오 촬영분도 등장했다. 그러나 신동엽 옆에 앉은 황정음의 모습은 등장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bace62817193ddec908bb1c633f619aa57399c4253c1fccac6e8d08bd0957a49" dmcf-pid="9ohjCZMUCM" dmcf-ptype="general">다만 신동엽에게 클로즈업 된 순간 옆에 있는 황정음의 손이 언뜻 보이는 정도. </p> <p contents-hash="e837f737cfc9f1174abba2d6dfc7104c664f0efc08bd5a3abd119e9c6e9e7038" dmcf-pid="2glAh5Ruyx" dmcf-ptype="general">한편 황정음은 지난 15일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심리로 열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 첫 공판에 섰다. </p> <p contents-hash="6d970d33f0d6fd75007067da0450c07a0aea3f343a930a2c7508032fce28d503" dmcf-pid="VaScl1e7SQ"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2022년 자신이 속한 개인 연예기획사 법인이 대출받은 자금 중 7억 원을 가지급금 명목으로 받아 암호화폐(코인)에 투자하는 등 같은 해 12월까지 회삿돈 43억 4000여만 원을 횡령함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황정음은 첫 공판에서 공소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3e939ee626b03d5cd65bcd70c13d5592287ebfeee0d698c49fdbcb24380d62a1" dmcf-pid="fNvkStdzSP" dmcf-ptype="general">이후 '솔로라서'는 스포티비뉴스에 "이날 방송 회차에 황정음의 VCR은 없고, MC 멘트를 최소화해서 방송 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9775e538702c4d25eca79839e1fe5685d0d31acdc69340f5c497776238f6b51" dmcf-pid="4jTEvFJqy6" dmcf-ptype="general">또 황정음 역시 해당 사실이 알려진 후 현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부끄러운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라며 "저는 제 연예 활동을 위해 연예기획사를 설립해 운영하여 왔다. 이 연예기획사는 제가 100% 지분을 가진 회사로서 저 외에 다른 연예인이 소속된 적은 없었고, 모든 수익은 제 활동에서 나오는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07ee218151ce06bc188fa4e3fea2e52b7e2003cd7eec76744aaa439a4b27c6b" dmcf-pid="8AyDT3iBT8" dmcf-ptype="general">이어 "회사를 키워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던 차에, 2021년경 주위 사람으로부터 코인 투자를 통해 회사 자금을 불려보라는 권유를 받고, 잘 알지 못하는 코인 투자에 뛰어들게 되었다. 회사 명의의 자금이었지만, 제 활동으로 벌어들인 수익이었기에 미숙한 판단을 하였던 것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1c9e294bd2d7e056f8e46cd4028b8ffbe13805d76de9d9e641aadd815e6e469" dmcf-pid="6cWwy0nbW4" dmcf-ptype="general">또한 황정음은 "개인 자산을 처분하여 회사로부터 가지급금 형태로 인출하였던 자금의 상당 부분을 변제하였고, 일부 미변제금을 청산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라며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필요한 책임을 다 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98c968424c467acab22e10dea8140e1052aa221ca19e4d39c8e217c2be69cdd2" dmcf-pid="P6AMjCbYhf" dmcf-ptype="general">'솔로라서'는 이날 마지막회 방송이다. '솔로라서'를 통해 파경 후 홀로서기한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아온 황정음은 이번 논란으로 인해 마지막회에서 전면 편집되고 말았다.</p>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QPcRAhKGCV"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기일전 구척장신…‘발라드림 악몽’ 지울까 05-20 다음 임종훈-신유빈 콤비, 세계선수권 복식 8강 진출... 한국 유일 살아남은 혼합조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