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7회 강원도지사기 골프선수권대회 성료 작성일 05-20 94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5/20/0001117922_001_20250520220410193.jpg" alt="" /></span></div><br><br>제37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배 골프선수권대회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원주 오로라 골프클럽(마운틴·레이크코스)에서 전문 선수,학부모,경기 관계자 등 250명 참여한 가운데 열전을 펼쳤다.<br><br>초등부에선 박준성(명주초6)이 남초부 1위(총 156타), 이채윤(청대초6)이 여초부 1위(199타)를 차지했다. 특히 이채윤은 두 라운드 모두 90타대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펼쳤다.<br><br>여중부에선 김은서(지정중2)가 1·2라운드 합계 156타를 기록, 접전 끝에 정상에 올랐다. 이수빈(사북중3·157타), 최은슬(율곡중3·162타) 등이 뒤를 이었다. 남중부는 김도현(지정중3)의 대역전극이 돋보였다. 1라운드 70타로 1위를 달린 그는 2라운드에서도 흔들림 없이 85타를 기록, 총 155타로 우승을 확정지었다. 전시영(사북중3·163타), 김주원(북평중1·176타)이 뒤를 이었다.<br><br>여고부에선 변지율(목호방통고1)이 1·2라운드 합계 136타의 압도적 성적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소율(황지방통고2·140타), 이다연(설악방통고1·148타)이 각각 2·3위에 올랐다.<br><br>남고부는 장우현(황지방통고2)이 1, 2라운드 모두 73타를 기록하며 총 148타로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이호세(목호방통고1·150타), 서현준(황지방통고2·156타)이 차례로 입상했다.<br><br>대학부에선 김민서(경희대1)가 143타로 개인전 정상을 밟았다. 장건(한국골프대2·166타), 김민제(한국골프대2·204타)가 뒤를 이었다.<br><br>이번 대회는 도내 골프 유망주들이 기량을 점검하고 경험을 쌓는 소중한 무대가 됐다. 김남석 도골프협회 전무이사는 “학생 선수들의 경기력을 기반으로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양궁 ‘엑스텐’ 맞히면 11점…월드컵서 첫 시범 운영 05-20 다음 예지원, 영국인 연하男과 ♥핑크빛?..."외국인 좋아, 어떻게 될지 몰라" (솔로라서)[종합]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