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명 딸' 소유미, 日서 홀로서기..."아빠 너무 억압적, 버겁다" (아빠하고) 작성일 05-20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jmQAts1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cad44e35073af5b2b23c75db7b2b8c963a4140c4e8ad4d93cf8787d7f6c1b5" dmcf-pid="8BAsxcFOX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xportsnews/20250520224630346orur.jpg" data-org-width="550" dmcf-mid="VSECeDph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xportsnews/20250520224630346oru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747fce6fdc946aafcefd4c52095d8fd6df91179382a613a3fd126192f6eb01" dmcf-pid="6bcOMk3IG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트로트 가수 소유미가 홀로서기를 위해 일본으로 떠났다. </p> <p contents-hash="120a63889b67a976445bcd02b37b8c3a5b8de2e28b72cfad3631cb87bc7ff5de" dmcf-pid="PKkIRE0C1x"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38년 차 트로트 가수 소명과 딸 소유미 부녀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56dcd82f98389a6e5df6e1b2d9b792b51a698e0ccb7aef356a1475a4f8fab8a5" dmcf-pid="Q9ECeDphYQ" dmcf-ptype="general">소유미는 "가수 14년 차, 트로트 가수 10년 차 가수 소유미다. 처음 데뷔는 아이돌로 했다"며 인사했다. 수빈은 "연습생 때 소유미 선배님이 예쁘고 노래도 잘하신다고 유명했다"며 기억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71dbb570bdef84cd15a1ff44bad86098c4dc424daf201644c745c076f3ffd72b" dmcf-pid="x2DhdwUltP" dmcf-ptype="general">소유미는 "(아이돌을) 실패했다. 실패를 처음 맛봤다. 너무 상처가 컸다. 나약한 마음에 '가수 못 하겠다' 생각했다. 그때 아빠가 화를 내시면서 저를 혼냈다. '너 어리고 더 할 수 있다'면서 마인드를 잡아주셨다. 아빠가 옆에 없으셨으면 지금 가수를 안 하고 있을 거다"라며 아빠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824a3431227fc7f5459ccc9362791de63c57e8c08433042587062a4ac10e07" dmcf-pid="yOq4HBA8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xportsnews/20250520224631913upmt.jpg" data-org-width="550" dmcf-mid="fhFql3iB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xportsnews/20250520224631913upm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e9eeb3e0eb975c55317ec0642d47a9ae3fd438be3d8701ce8ecb9cd391a25d" dmcf-pid="WIB8Xbc6G8"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아빠는 자식들한테는 죽고 못 산다. 자상하되, 너무너무 억압적이다. 버겁다. 아빠가 욕심이 많고 꿈에 대한 기준이 되게 높다. 뭘 해도 아빠의 기준을 따라갈 수 없다. 열심히 해도 열심히 한 게 아니게 돼버린다. 공연장에 갔을 때도 아빠라는 산이 너무 높다" 힘든 심정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86f9d837f2ae5d17028b718455cff99f33a0d4a31072d169e46c97dff3d23718" dmcf-pid="YRSXAvVZG4" dmcf-ptype="general">소명은 "(딸은) 제가 큰 산도 못 되는데, 아빠의 그늘이랍시고 벗어나지 못한다고 (한다). '더 열심히 하면 잘할 텐데'라고 말해도 (딸이) 이해를 못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403ba780f0d3c3457b9891b4fcb5102a24eb15b67f5c0fc5ff125a18e36573e" dmcf-pid="GevZcTf5Zf" dmcf-ptype="general">소유미는 "저도 저만으로서 주목을 받고 싶다. 아빠가 없었으면 이만큼 주목을 못 받았을 수도 있지만, 라디오를 나가도 1시간 중 40분이 아빠 얘기니까 속상했다"며, "정말 아빠의 도움 없이도 '나'라는 사람으로만 도전을 하고 싶었다. 처음에는 힘들지라도 맨땅에 도전을 해보고자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833cc4704ae285cdd8e806f3b0613989c1e063484b5b883d4898f32e782dce6" dmcf-pid="HdT5ky41HV"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일본에서 제가 첫 콘서트를 하게 됐다. 한국에서도 안 해본 콘서트를 일본에서 도전하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4e9808d9c7de344d5174821f3ab8e12484dc6b43b15fa880b66ca6b0efcfafc" dmcf-pid="XJy1EW8tt2" dmcf-ptype="general">사진=TV CHOSUN</p> <p contents-hash="bb3502f62dd67de1d603865faba202f14a736dd28f6d7ba527a2eac83679a3eb" dmcf-pid="ZiWtDY6FH9" dmcf-ptype="general">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소명 딸’ 소유미, 아이돌 활동 2번 실패… “가수 못 하겠다 생각” (아빠하고 나하고) 05-20 다음 ‘솔로라서’ 예지원, 90세 母와 동안 일상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