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소명 딸’ 소유미, 아이돌 활동 2번 실패… “가수 못 하겠다 생각” (아빠하고 나하고) 작성일 05-20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47gBevaD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6b4179061b651d4c40d6d364070f2120f18e7b83d1a23db1e62e3beb5c766d" dmcf-pid="Y8zabdTN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ilgansports/20250520224602682ejnn.jpg" data-org-width="750" dmcf-mid="yuFdp6OJ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ilgansports/20250520224602682ej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ee201f7a0e201a71a5ffd8da7a77ef358489ddf5d9fab8a7529d592087f1022" dmcf-pid="G6qNKJyjmA" dmcf-ptype="general"> <br> <br>가수 소명의 딸이자 트롯 가수 소유미가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br> <br>20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국민 애창곡 ‘빠이 빠이야’로 유명한 소명과 그의 딸 소유미가 등장했다. <br> <br>이날 소유미는 자신을 “가수 14년 차, 트롯 가수 10년 차”라고 소개했다. 그는 “처음엔 걸그룹 VNT로 데뷔했다가 이후에 키스&크라이로 재데뷔했다. 그러나 둘 다 실패했다”면서 “20대 초반에 이런 걸 겪으니까 상처가 너무 컸다. 나약한 마음에 ‘가수 못 하겠다’는 생각도 했었다”고 고백했다. <br> <br>힘들었던 소유미를 다시 일으킨 건 아빠 소명이었다. 소유미는 “그때 아빠가 엄청 화를 내셨다. 그러면서 ‘너 아직 어리다’ ‘더 할 수 있다’고 해주셨다. 아마 아빠가 없었으면 가수는 안 했을 것 같다”고 전했다. <br> <br>한편, 소유미는 최근 공연장을 비롯해 어디서나 아빠의 이야기가 먼저 나오는 상황에 소유미는 자랑스럽기도 했지만, 동시에 부담스러움도 함께 느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히틀러 찬양' 칸예 공연 주관사 "쿠팡플레이, 일방적 계약 해지 통보"[공식] 05-20 다음 '소명 딸' 소유미, 日서 홀로서기..."아빠 너무 억압적, 버겁다" (아빠하고)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