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체프는 토푸리아를 절대 두려워하지 않는다!" UFC 전설의 이유 있는 반박 작성일 05-21 9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마카체프, UFC 라이트급 챔피언벨트 반납하고 웰터급 사냥<br>토푸리아, 올리베이라와 UFC 라이트급 타이틀전</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5/21/0003945326_001_20250521091108896.jpg" alt="" /><em class="img_desc">브라운(왼쪽)이 마카체프(오른쪽 위)는 토푸리아가 무서워서 UFC 웰터급으로 떠난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마카체프는 UFC 웰터급에서도 충분히 통한다!"<br> <br>UFC 전설 맷 브라운이 라이트급 챔피언벨트를 반납하고 웰터급으로 월장한 이슬람 마카체프의 능력을 의심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UFC 라이트급 전 챔피언인 마카체프가 새로운 대항마로 떠오른 일리아 토푸리아가 무서워서 웰터급으로 체급을 옮겼다는 소문에는 "말도 안 된다"고 확실히 선을 그었다.<br> <br>브라운은 21일(이하 한국 시각) 팟캐스트 'The Fighter vs The Writer'에 출연해 소신 발언을 했다. "마카체프는 결코 도전을 피하지 않았다. 누구든지, 어디서나, 언제든지"라고 말하며 토푸리아를 피했다는 소문을 일축했다. 또한 "마카체프가 더 큰 기회를 노리고 있다"며 "마카체프는 기회가 된다면, UFC 미들급이나 라이트헤비급에서도 싸울 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br> <br>그는 마카체프가 UFC 웰터급에서도 충분히 좋은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점쳤다. "마카체프가 UFC 라이트급 챔피언을 계속 유지할 수 있다면 정말 대단할 거다"며 "저는 '마카체프는 하빕 누르마고메도프보다 위대하다'는 이야기를 이미 했다. UFC 웰터급 챔피언인 잭 델라 마달레나를 꺾으면 그런 사실이 더 확실해 질 것이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마카체프가 UFC 웰터급에서도 충분히 잘 싸울 거라고 본다. 그가 체급을 올린 게 정말 흥미롭다"고 짚었다.<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5/21/0003945326_002_20250521091108932.jpg" alt="" /><em class="img_desc">마카체프.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5/21/0003945326_003_20250521091108963.jpg" alt="" /><em class="img_desc">토푸리아.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마카체프는 UFC 라이트급 4차 방어 신기록을 세웠다.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를 두 차례 꺾었고, 더스틴 포이리에와 헤나투 모이카노(카네이루)를 제압했다. UFC 라이트급 왕으로 군림한 후 월장을 선언했고, UFC 웰터급 사냥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UFC 315에서 벨랄 무하마드를 물리치고 새로운 웰터급 챔피언이 된 잭 델라 마달레나와 타이틀전 가능성이 고개를 들었다.<br> <br>마카체프가 챔피언벨트를 반납한 UFC 라이트급은 새로운 챔피언이 가려질 예정이다. 오는 6월 29일 UFC 317에서 타이틀전이 벌어진다. UFC 페더급을 제패하고 라이트급으로 올라온 일리아 토푸리아와 UFC 라이트급 전 챔피언 찰스 올리베이라가 맞대결을 펼친다. 관련자료 이전 독일 핸드볼 분데스리가, HSG 블롬베르크-리페 극적인 역전극으로 결승 진출 05-21 다음 제57회 대통령기 전국등산대회서 울산시산악연맹 종합우승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