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 본 통신3사 호감·만족도 꼴찌는? 작성일 05-21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응답자 절반 "SK텔레콤 비호감"...SKT 이용자 절반 "통신사 바꿀 생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tpKgXDjU"> <p contents-hash="15b5d4f428b2381e769a37fb4529e797dbe9efee3e53aeedbbffe90422ac3eee" dmcf-pid="4QFU9aZwop"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백봉삼 기자)Z세대 대학생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통신사는 SK텔레콤이지만 브랜드 호감도와 혜택 만족도는 통신3사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da1655106724b92ca92898766f280ca965d03c1778aea05c09a7d611010baf6f" dmcf-pid="8x3u2N5rk0" dmcf-ptype="general">비누랩스 인사이트가 대학생활 플랫폼 에브리타임을 통해 대학생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Z세대가 가장 많이 이용중인 통신사는 SK텔레콤이 39%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KT' 24%, LGU+ 22.6%, 알뜰폰 14.4% 순이었다.</p> <p contents-hash="7c7f79958cfcc1bbdbe25104cb435e521bb401a67f0bb5c161cb598d6f0398f9" dmcf-pid="6M07Vj1mj3" dmcf-ptype="general">다만 SK텔레콤은 최근 발생한 해킹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에 절반 가량(47.8%)이 '비호감'으로 평가하면서 5점 만점 중 2.48점을 기록했다. KT 3.18점, LGU+ 3.05점보다 낮았다. 실제 통신사를 쓰고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 혜택 만족도 점수도 LGU+가 3.5점으로 가장 높았고 KT 3.47, SK텔레콤 3.21점 순 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dcad39aa68d5ad3e50cbe05c15c6d60a7277c0bf41dce4b0728c70eac4907d" dmcf-pid="PRpzfAts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Z세대 트렌드리포트 통신사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ZDNetKorea/20250521091524903iqji.jpg" data-org-width="640" dmcf-mid="Kq4KPDpha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ZDNetKorea/20250521091524903iqj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Z세대 트렌드리포트 통신사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bd62c8223007a5a7955d0b48c86dbed762bb1a6d81c2fc499a15c00d22a0aa" dmcf-pid="QeUq4cFOkt" dmcf-ptype="general">향후 통신사를 변경할 의향이 있냐는 질문에서도 해킹의 영향을 비켜가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을 이용 중인 Z세대 중 53.8%는 통신사를 유지하겠다고 응답했지만 무려 46.2%는 다른 통신사로 바꿀 생각이 있다고 답했다. KT와 LGU+의 경우 같은 질문에서 각각 79.2%, 78.8%가 통신사를 유지하겠다고 응답해 큰 차이를 보였다.</p> <p contents-hash="d547e1b06f6aac66d5e2507b82244551125294b2e956aa3b82a280fa66503bc3" dmcf-pid="xduB8k3Ik1" dmcf-ptype="general">Z세대의 스마트폰 구입방법은 통신사를 통한 구입이 54.2%, 자급제나 중고거래 등으로 기기만 구입하는 방법이 45.8%로 대동소이했다. 다만 향후 스마트폰 구입방법으로 기기만 따로 구입하겠다고 응답한 비율이 58.4%로 과반을 넘겨 향후에는 자급제 구매비율이 더 높아질 것으로 풀이된다. Z세대들이 자급제를 구매를 선호하는 이유로는(복수응답) '가격이 저렴해서'(38.9%)와 '요금제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서'(38.4%) 등이 상위 응답을 차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f047b9f4d32a75fc9fc9cfdaaffe09b85c6a727cb1c3de513080619211c6b3" dmcf-pid="yrxdNW8tj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Z세대 트렌드리포트 통신사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ZDNetKorea/20250521091526218vbln.jpg" data-org-width="640" dmcf-mid="93WsTBA8k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ZDNetKorea/20250521091526218vb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Z세대 트렌드리포트 통신사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f3057a9beb5fa6537bd80581fa1635fbd202a1945c96f9037e840ce75e681a" dmcf-pid="WmMJjY6FgZ"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한달 평균 통신비의 경우 '3~5만원 미만'이 37.2%로 가장 많았고 ▲1~3만원 미만(20.6%) ▲5~7만원 미만(20.2%) ▲7~10만원 미만(11.4%) ▲10만원 이상(6.8%) ▲ 1만원 미만(3.8%) 순으로 조사됐다. 통신비 부담 주체는 '부모님/가족'이 64%로 '본인'(35.8%)보다 많았다.</p> <p contents-hash="33b5dc597ab25f1ff39df5aa529795855d9e74bed464c47cae4d461626c08cc5" dmcf-pid="YsRiAGP3cX" dmcf-ptype="general">비누랩스 인사이트 관계자는 "Z세대가 통신사를 선택할 때 단순히 브랜드 인지도나 점유율만으로 통신사를 선택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가격이나 혜택뿐 아니라 서비스 신뢰도까지 다양한 방면으로 평가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5c0e9d672928f3f32f5187ed3aaf5825ec37c66dcb3908d92929bdd7f516bcf" dmcf-pid="GOencHQ0NH" dmcf-ptype="general">백봉삼 기자(paikshow@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합법화 기대? 새정부 출범 앞두고 활기 띠는 블록체인 게임 05-21 다음 독일 핸드볼 분데스리가, HSG 블롬베르크-리페 극적인 역전극으로 결승 진출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