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년만에 친엄마 찾은 이건주, 프랑스로 입양간 친동생 만나 오열 작성일 05-21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Lxb4cFO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cd47e1cb02daff8247bfc82530467e67c2b6e9181f19b9714d0b7662dbfd7f" dmcf-pid="FoMK8k3IX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ned/20250521091211193ibdp.png" data-org-width="626" dmcf-mid="1GhcmFJq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ned/20250521091211193ibd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3e37afb1b74d71a8f1f0585cae3431aeb1ed775130ae11198223903b808c1a" dmcf-pid="3gR96E0C1T"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탤런트 출신 무속인 이건주가 입양 간 친동생을 만나 오열했다.</p> <p contents-hash="3a93c926076d6ea65cb23c8bd7708a7a997e15cdc59a0bb92f7ab64c2ee9902f" dmcf-pid="0ae2PDph1v" dmcf-ptype="general">20일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 말미 예고편에선 이건주가 두 살 터울 남동생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친어머니와 44년 만에 재회한 데 이어 동생을 만나기 위해 프랑스로 떠났다.</p> <p contents-hash="ea1d0088c303eb8a3a97f8ecb09f10f2a097d8c5e602e9091d4f2124366f4542" dmcf-pid="pNdVQwUl1S" dmcf-ptype="general">이건주는 “복지기관을 통해 프랑스에 입양된 친동생 이름은 이건철”이라며 “고모에게 이야기를 듣고 미안했다. 처음에는 막연한 행복, 기쁨으로 ‘남동생 있으니까 좋아’라고 했는데 정신이 번쩍 들면서 미안하더라. 동생은 어떻게 보면 버려진 거나 다름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db3377da895bdcf7a5281020b613924b81f2e18324ef887ab6342f9e42eb88c" dmcf-pid="UjJfxruSGl" dmcf-ptype="general">“어떻게 될지 예측이 안 된다”면서 “무슨 일을 하는지, 밥은 잘 먹고 다니는지 등 여러 가지가 궁금하다. 동생이 나를 안 만나고 싶어 할까 봐 겁이 났던 것도 사실이고 긴장된다. 동생이 나오면 좋겠다”고 바랐다.</p> <p contents-hash="4b678b0fb76616dc61ded903ff477f73be39a7f7b7ad4c9e22645aedebb7329e" dmcf-pid="uAi4Mm7vYh" dmcf-ptype="general">이건주는 자신을 향해 걸어오는 동생을 보고 눈물을 쏟았다. “미안하다. 진짜 보고 싶었다”며 껴안았고, 동생은 “왜 울고 있느냐”며 달랬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18회 강원장애인생활체전 2일차 춘천시 선두 달려 05-21 다음 남궁민, 시한부 배우 전여빈과 5년만에 차기작 작업 돌입(우리영화)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