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조건이…" 홍현희·제이쓴 1년여 만에 60억 아파트 떠난 이유 작성일 05-21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jSmrtdz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f941d9b350821b7ceccc78b436925ff61da7133c2536a6e6ff525e50cc4fa8" dmcf-pid="XAvsmFJq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20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정들었던 집을 떠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화면 캡처) 2025.05.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newsis/20250521095316379zhsr.jpg" data-org-width="720" dmcf-mid="GStYWKkP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newsis/20250521095316379zh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20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정들었던 집을 떠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화면 캡처) 2025.05.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bbd26d9191e76d08eeca1c4bb50d4fcf34456afc7c54213fc7b8e38c771c80" dmcf-pid="ZcTOs3iBXO"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방송인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1년여 만에 서울 압구정동 아파트를 떠난다.</p> <p contents-hash="789a31e22e7b0a1ddf9d5fd2f8c269eb669fcf087c18277e8559982eb621fbdc" dmcf-pid="5kyIO0nb1s" dmcf-ptype="general">20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정들었던 집을 떠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0ec98859e2d58e82aa1a70d228f6abbcbe6bef5305b5b682e438f507d4eb58ea" dmcf-pid="1EWCIpLKGm"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홍현희는 이사를 준비하고 있다며 "사람들이 왜 이렇게 이사를 빨리 가냐고 하는데 우리집이 아니었다. 원래 전세 계약 조건이 1년 반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f13da2aaa9b824c2d4ea5f3b22d45ebff32b9870c2706e012ae2fbf4b69ac1a" dmcf-pid="tDYhCUo95r" dmcf-ptype="general">이어 "많은 분이 인테리어한 게 아까워서 어떡하냐고 하시는 분도 있는데 도배하고 장판만 깔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875b614df1a61f0868f30e8b2a4e7e94eadb283ef1e2b508a99725a28914a68" dmcf-pid="FNlrw1e7Hw" dmcf-ptype="general">제이쓴은 "톤 맞추려고 한 노력이 얼만데. 벽지를 아무 흰색이나 한 게 아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f8dd113bef3d3a1f71eef50e95418884d6b3e7b6016e2b77363815584f69a0b3" dmcf-pid="3jSmrtdz1D" dmcf-ptype="general">그러자 홍현희는 "화이트도 종류가 여러 개 있지 않냐"면서도 "그럼 그것도 안 하냐"고 꾸짖었다.</p> <p contents-hash="3bbe73baa074f2383e03e39c1461e3bbe4c07d04e1b4e8ddb7a5789f7c57964e" dmcf-pid="0AvsmFJq5E"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이제 이틀 뒤면 이사를 한다. 아이와 관련된 물품은 기부하려고 한다"고 이사 계획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197cbeb8ee149072e034d341ebe39c4a158347584c2d34a0bec341ed681c19a" dmcf-pid="pcTOs3iBY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전집, 교구, 첼로 등을 구매한 것을 후회한다며 "나는 배움에 아쉬움이 남으니까 아이는 어릴 때부터 했으면 좋겠다는 것이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2c66067ded03fb03f04a179dc152d23ccfce439c94d4f89325a3d86bbb6d636" dmcf-pid="UkyIO0nbYc"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주방으로 향한 후 "확실히 새로운 집에 갔을 때는 ADHD 검사를 해야 할 것 같다. 보리굴비 먹고 싶어서 녹차를 샀는데 찾아보지도 않고 또 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b259ed19188aee6c736d681ac03470fe034e105ab2cdbcb6228f24accc466c1" dmcf-pid="uEWCIpLKHA"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제이쓴은 "그런 게 많다. 샀는데 또 산 것"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cd82cd3c1ce06a764b15ae0dbbed820f2002bb38ea92faf1179158198fb7a3f" dmcf-pid="7DYhCUo9Zj" dmcf-ptype="general">앞서 홍현희는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 압구정동 아파트로 이사했다고 밝혔다. 해당 아파트의 매매가는 최소 60억 원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f24e1ca5d04634fc2de93d158ed79211bdc591dfb8a2b2855de48b4b6dc4d38c" dmcf-pid="zwGlhug2ZN"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윤리센터, 소년체전서 권익보호 활동…인권보호관 파견 05-21 다음 '지옥2' 신스틸러 문근영, 새로운 여자배우상 수상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