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 소년체전서 권익보호 활동…인권보호관 파견 작성일 05-21 8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대회장 안전 및 시설 관리 및 인권침해 점검 예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21/NISI20250521_0001847768_web_20250521094253_20250521095821508.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스포츠윤리센터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경상남도 김해에서 열리는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현장을 찾아 인권보호관을 파견하는 등 권익 보호 활동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진 = 스포츠윤리센터 제공) 2025.05.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신유림 수습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가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인권보호관을 파견한다. <br><br>스포츠윤리센터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경남 김해에서 열리는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현장을 찾아 인권보호관을 파견하는 등 권익 보호 활동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br><br>센터는 지난 3월 유도 국가대표 선발전을 시작으로 지난달 열린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에 인권보호관을 파견했다.<br><br>센터는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종목별로 인권보호관을 파견한다. 동시에 대회장 안전 및 시설 관리, 인권침해 조치 상황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br><br>한편, 센터는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된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현장도 찾아 권익 보호 활동을 시행했다.<br><br>장애 체육인에 대한 인권침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센터 조사관이 직접 현장을 방문했으며,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부스에선 선수와 함께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참여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했다.<br><br>센터는 "이번 전국 소년·장애 학생체육대회를 통해 학생 선수들과의 직접적으로 소통해 올바른 체육계 인권 정책을 현장에 적용하고, 체육계 폐단 근절 및 성평등 확산과 같은 공정한 스포츠 환경 조성에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K스토리] 웨이브파크에 총출동한 韓日 서퍼들…SAWAKAMI 아시아 챌린지 성료 05-21 다음 "계약 조건이…" 홍현희·제이쓴 1년여 만에 60억 아파트 떠난 이유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