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 충주서 송암배 전국택견한마당 열려 작성일 05-21 92 목록 (충주=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충북 충주시는 국내 최대 택견 축제인 제23회 송암배 전국택견한마당 행사를 이달 24일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에서 연다고 21일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21/AKR20250520155900064_01_i_P4_20250521101922190.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해 열린 전국택견한마당 <br>[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한국택견협회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본때뵈기(붙뵈기·막뵈기), 견주기(맞서기·대걸이), 택견 생활체조 등으로 나눠 진행된다.<br><br> '택견과 비보잉의 만남'(택볼레이션)과 충주시 어린이택견단 축하공연 등도 준비된다.<br><br> 일부 종목 입상자는 올해 10월 열리는 세계택견대회 출전 자격을 얻는다.<br><br> 충주시 관계자는 "이 행사는 현대 택견의 체계를 정립한 고(故) 송암 신한승 선생의 업적을 기리는 의미도 담았다"며 "택견 수련자들의 화합 무대면서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나누는 축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br><br> bgipark@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DTW 2025] 3개월 만에 효과 본 델의 AI 전략은?…"정답은 데이터와 에이전트" 05-21 다음 경기도의회, '독립스포츠' 지원 조례 추진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