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SLL 신인작가 극본공모 시상식 개최…10편 수상 작성일 05-21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XlfGtdz3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71a0b969294347627f19dc3986d0dec48891f207c0544fdaea95ba701254b8" dmcf-pid="9ZS4HFJq0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JTBC X SLL 신인작가 극본공모 시상식 수상자들. SLL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JTBC/20250521110357404uhrv.jpg" data-org-width="560" dmcf-mid="busbvHQ00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JTBC/20250521110357404uh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JTBC X SLL 신인작가 극본공모 시상식 수상자들. SLL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4fa7abb475bf48686276daf1550f584c5899cfa36af04124f064ff17fc5690" dmcf-pid="2qtn79EQ3b" dmcf-ptype="general"> SLL이 주최한 '2025 JTBC X SLL 신인작가 극본공모 시상식'이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br> <br> 시상식은 지난 16일 JTBC 사옥에서 열렸다. 이번 공모전에는 단막 부문 2134편, 미니시리즈 부문 1205편 등 총 3339편이 접수됐다. 지난해 2521편 대비 818편, 약 33% 증가한 수치로 신인 작가들의 높은 관심과 열의를 입증했다. <br> <br> 이번 공모전에서는 단막과 미니시리즈 부문에서 총 10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단막 부문 우수상에는 ▲석연화 작가의 '못'과 ▲김진아 작가의 '갤로퍼 질주하는 말'이 선정됐으며,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상에는 ▲백수진 작가의 '헤이븐'과 ▲조승진 작가의 '우리강산'이 수상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가작은 총 여섯 편으로, 단막 부문에는 ▲천경은 작가의 '나의 백마탄 아저씨', ▲김민지 작가의 '사는 여자', ▲박시내 작가의 '해피엔딩을 믿지 않는 방법'이 선정됐고, 미니시리즈 부문에는 ▲최유민 작가의 '내시에게도 비밀은 있다', ▲정연 작가의 '기어이 푸르른', ▲이나연 작가의 '시스투스, 나를 태우다'가 수상했다. <br> <br> 수상자들에게는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상 3000만 원, 가작 2000만 원, 단막 부문 우수상 2000만 원, 가작 10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또한 모든 수상자는 6개월간 SLL과 함께하는 인턴십 과정을 통해 프로젝트 개발 및 작가 실습을 병행하며, 향후 집필 계약 기회도 제공받게 된다. <br> <br> SLL 박준서 제작부문 대표는 “최근 전 세계의 다양한 작가들과 작업하며 작품을 접하고 있지만, 여전히 한국 작가들의 작품이 매우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고 느낀다”며, “SLL은 신인 작가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고 웃길 수 있도록, 기획부터 제작·유통까지 비즈니스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 자리에 함께한 모든 창작자들과 함께 세계가 공감할 K-스토리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br> <br> 'JTBC X SLL 신인작가 극본공모'는 그동안 넷플릭스 시리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텔리 어워드 수상작인 '불행을 사는 여자'와 미니시리즈 '사랑의 이해' 등 주목할 만한 작품들을 배출해왔다. SLL은 앞으로도 신인 작가 발굴을 넘어, 창작-개발-제작-유통으로 이어지는 IP 생태계 구축을 통해 지속 가능한 콘텐트 제작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SLL 제공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흥민 "트로피 들어올리고 싶었다…역사적 순간 될 것" 05-21 다음 최소라·이코베 부부, 도서 ‘사랑의 말’ 번역 참여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