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은퇴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창업지원 대상자 모집 작성일 05-21 9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오는 22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체육인 복지 포털서 회원가입 후 신청</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21/NISI20250521_0001847946_web_20250521105348_20250521110916963.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은 체육인의 은퇴 이후 진로 불안정성 해소를 돕고,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의 창업 지원 분야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진 =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2025.05.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신유림 수습 기자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은 체육인의 은퇴 이후 진로 불안정성 해소를 돕고,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의 창업 지원 분야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br><br>'체육인 직업안정 사업'은 체육인 복지법 시행령 제2조에 따라 일정 기간 활동한 선수·지도자·심판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됐다. <br><br>사업은 지도자 연수, 창업 지원, 취업 지원 총 3개 분야로 구성됐다. 그중 창업 지원 분야 대상자를 가장 먼저 모집한다. <br><br>체육공단은 창업 씨앗(교육·창업 희망자 100명), 창업 새싹(보육·예비 창업자 20명), 창업 열매(점검·기창업자 30명) 3개의 과정으로 구분해 총 150명을 선정할 계획이다.<br><br>'창업 씨앗' 과정에서는 창업에 관심이 있는 체육인을 대상으로 한다. 창업 아이템 발굴 및 기초교육과 함께 1인당 300만원의 시장조사비가 지원된다. <br><br>'창업 새싹' 과정은 구체적인 사업 계획이 있는 체육인을 대상으로 한다. 평균 5000만원 수준의 사업화 지원금을 제공한다.<br><br>'창업 열매' 과정에서는 기창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맞춤형 진단과 800만원 상당의 전문 컨설팅을 지원한다.<br><br>본 사업에 참여하고 싶은 체육인은 오는 22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체육인 복지 포털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체육공단 누리집과 체육인 복지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한편, 지도자 연수 분야는 국내·국외 지도자 연수로 구분해 내달 3일부터 내달 12일까지 대상자를 모집한다. 취업 지원 분야는 기업 매칭 인턴십 방식으로 내달 18일부터 내달 29일까지 모집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울주군, 전국 최대 측량 경진대회서 '드론측량 최우수상' 05-21 다음 '국군 해외파병과 태권도 세계화의 역사' 학술대회 22일 개최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