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출신 송백경, '연예인병' 중증 말기 환자…"서류 꽉 구겨버렸다" [RE:스타] 작성일 05-21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NisAruS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46fc43479b23a8fcefdcf07cf790ff8173435e9a73e2b2b5390fd39028b2b8" dmcf-pid="8jnOcm7v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tvreport/20250521120633133vcea.jpg" data-org-width="1000" dmcf-mid="fHATsS2X5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tvreport/20250521120633133vce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ab2bc28ced2ce62ad5acd7fc682299c87fc0373ef8f680be6be6cb370f4e326" dmcf-pid="6ALIkszT1c"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그룹 '원타임' 출신 송백경이 '연예인병'에 대해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e9d12b2425b54622bed8c07eefb73aeaadb39473f0acf59f71bcb260909b25b" dmcf-pid="PcoCEOqyZA"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송백경은 개인 계정을 통해 "홋카이도로 여행을 준비 중이다. 여권 만료까지 6개월밖에 남지 않았고 국제운전면허증도 발급받아야 해서 11년 만에 증명사진을 찍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ec03af51ab670da3517e58f72417b9104e94bdf899800053ea10deb1cbbd6b3" dmcf-pid="QkghDIBWZj"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여권 신청서를 작성하던 중 누군가 '저기요' 하고 말을 걸길래 또 누가 나를 알아보는 줄 알고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네'라고 대답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3e4e31ed4d8aa6722d1cb24b6544237b0c542cf8ae9f7a836e354385fec5bcc" dmcf-pid="xEalwCbYZN" dmcf-ptype="general">하지만 "알고 보니 바로 옆에서 신청서를 작성 중이던 눈썹 문신이 진한 한 아저씨에게 한 말이었다"며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분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한 작곡가 어르신인 것 같았다. 민망함에 신청서 종이를 나도 모르게 꽉 구겨버렸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7920b7f1cfb3aa6cf905441d60fe110de7660b5536b28a8ea3101eefff73e3f" dmcf-pid="yz38BfrRH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백경아, 도대체 언제까지 연예인병 앓을 거냐? 이제는 좀 완치돼야 하지 않겠니?"라며 스스로를 다그쳤다.</p> <p contents-hash="d324efcf84512d7554846d9988a92a65ed8bc306d8c8fa0dfd7bb01e5f6bd600" dmcf-pid="Wq06b4metg" dmcf-ptype="general">송백경은 한 방송에 출연해 꼬치집 사장으로 변신한 근황을 알렸다. 송백경은 뜨거운 불 앞에서도 긴소매 옷을 고집하며 "감추고 싶은 과거"라고 고백했다. 이어 "아빠가 되고 나서 더 이상 드러내고 싶지 않다. 아이들이 물어볼 때도 딱히 해줄 말도 없다"면서 "가정이 없을 땐 평생 가수로 살 줄 알고 '나는 아티스트야' 하면서 했는데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742f61f9a1927fbe8bd6f94604d749a90365cd852d9e02cce09dfc1030f64b90" dmcf-pid="Yq06b4meHo" dmcf-ptype="general">한편 송백경은 지난 2016년 2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19년 4월부터는 KBS 성우로 활동해 왔다.</p> <p contents-hash="11c2cc375c89d57565dde56c97b67f1a06073e86e43ee3f16e261a1b2142b7a6" dmcf-pid="GBpPK8sd5L" dmcf-ptype="general">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송백경</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사 읽자마자…신원호 감독님 OK 사인 받아"…신시아, 표남경 그 자체였다 [MD인터뷰③] 05-21 다음 “필리핀서 마약 강제 흡입” 김나정, 검찰 송치 4개월만 SNS 복귀‥댓글에 ‘좋아요’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