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 읽자마자…신원호 감독님 OK 사인 받아"…신시아, 표남경 그 자체였다 [MD인터뷰③] 작성일 05-21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시아, '언슬전' 표남경 역 <br>병원 탐방, 참관, 전공의 인터뷰 진행<br>"먹는 걸 엄청 좋아해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VUHlY6Fr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3e1380faf0540e025394420ed3c8523b717a6b979502984598128c0e561223" dmcf-pid="zfuXSGP3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신시아 / 앤드마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mydaily/20250521120611189bkhy.jpg" data-org-width="640" dmcf-mid="p5UtW5Ru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mydaily/20250521120611189bk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신시아 / 앤드마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3dd36257636eacb06c31864b4fc7d1e1d2a94443fda07b04a5258f598e9995" dmcf-pid="q47ZvHQ0O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신시아가 캐릭터 몰입을 위해 직접 병원 참관에 나섰다. 먹방도, 분장도, 패션도 직접 제안했다는 그가 표남경을 완성하기까지의 여정을 들려줬다.</p> <p contents-hash="e0cd494c413e096ce583ad1cddbae05fefadf18ab262423a17d23b594f1f4b31" dmcf-pid="B8z5TXxpsk" dmcf-ptype="general">최근 신시아는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마이데일리와 만나 지난 18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b2ea85bd3face8f743d0c386e4256101959f56af7725bba045967a366c40563d" dmcf-pid="b6q1yZMUOc" dmcf-ptype="general">신시아는 극 중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1년 차 전공의 표남경으로 분해 서툴지만 진심을 다해 환자와 마주하는 과정을 연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070b1be882cbebe4bd2ed62251d5ca59703ac2e51e41797e7ddf9595591c8d" dmcf-pid="KYOjJaZw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신시아 드라마 스틸 / 앤드마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mydaily/20250521120612647dwac.jpg" data-org-width="640" dmcf-mid="UWZWITf5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mydaily/20250521120612647dwa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신시아 드라마 스틸 / 앤드마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cfd225d99b474585b0e3cd886b7e7f6072b6bfacff89e817c723140e26e114" dmcf-pid="9GIAiN5rwj" dmcf-ptype="general">표남경은 극 중 가장 많이 울고, 망가지고, 이별까지 겪는 등 누구보다 입체적인 캐릭터였다. 매번 연기력과 매력을 고루 갖춘 신예를 발굴해내는 신원호 PD의 선택은 영화 '마녀2'에서 1408:1 경쟁률을 뚫었던 신시아였다.</p> <p contents-hash="1c2aa10bf1deef075f4fe276a736bf9097114764a6482652c7d527ee8edba6d4" dmcf-pid="2HCcnj1mDN" dmcf-ptype="general">그는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를 준비 중이라는 말을 듣고 미팅을 갔는데 감독님께서 저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신 후 대본을 주셨다"고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1c9c603f3977e4f74edb368268c0737e48cde90939fc598e5b28d607c83bbd7a" dmcf-pid="VXhkLAtssa"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는 이영이 대사를 읽었는데 감독님께서 '표남경은 아무도 안 봤는데 한 번 읽어볼래?'라고 하셨다. 그리고 읽고 나서 '넌 그냥 표남경 같았어'라며 캐스팅해주셨다"고 캐스팅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2fec86eb6d50ebaa918417f11d3890bd718646044600951025c52147b4fb726f" dmcf-pid="fZlEocFOwg" dmcf-ptype="general">표남경 역을 맡게 된 신시아는 "훌륭한 연출자분들과 선배님들과 함께 하는 자리에서 폐가 되지 말자는 생각으로 정말 철저히 준비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c2657d164276eba3fa1c9b5acc8a7fc685ab3c722b4fb1404fc3f51bafbc9b5" dmcf-pid="45SDgk3Iwo" dmcf-ptype="general">"미리 병원도 탐방하고, 참관도 했어요. 전공의 분들과 직접 인터뷰도 했고, 마침 제 친구도 병원에서 일하고 있어서 남경이에 참고할 수 있는 에피소드가 많았죠. 목걸이는 뭘 하는지, 패셔니스타 전공의는 어느 정도 스타일을 입는지, 1년 차가 일과 연애를 병행하려면 얼마나 힘든지도 다 물어봤어요. 대본도 제 것뿐 아니라 다른 교수님들 것까지 챙겨보면서 조화롭게 표현하려고 고민 많이 했죠."</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6a66b2bc76119f142d2fa6be3d4f0e47ed6ee70aec393742f7857bb2a4b452" dmcf-pid="81vwaE0C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신시아 / 앤드마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mydaily/20250521120614277ibci.jpg" data-org-width="640" dmcf-mid="ukaMVQCn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mydaily/20250521120614277ibc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신시아 / 앤드마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89f5adcbac22560651b3ba9e330cf9b1e14e0aebfef4bc0d9f9944bfa6f677" dmcf-pid="6tTrNDphEn" dmcf-ptype="general">신시아는 영화 '마녀2', '파과' 그리고 '언슬전'에서 체구에 맞지 않는 신들린 먹방 연기로 눈길을 끈 바 있다. 심지어 첫 예능 역시 '에드워드 리의 컨츄리쿡'으로 음식과 관련 있었다.</p> <p contents-hash="9f619a4c18e714ace3eeb70412000954335fce9574c938a569e70cda33ff968f" dmcf-pid="PFymjwUlEi" dmcf-ptype="general">"'언슬전' 찍을 때도 먹는 장면만 기다렸어요. 실제로도 먹는 걸 워낙 좋아해서 촬영할 때는 진짜로 다 먹어요. 예능 '컨츄리쿡'을 하게 된 이유도 먹는 걸 좋아해서였고요. 제가 직접 요리하는 역할이나 셰프 같은 역할도 해보고 싶어요”.</p> <p contents-hash="4095d98f22578ce5ea79ff77c5477b9850c84e454bfe64536e31e5b1f495eca8" dmcf-pid="Q7ZlwCbYEJ" dmcf-ptype="general">현장에서도 먹는 걸 좋아하는 성격 때문에 신원호 PD와 이런 에피소드가 생겼다.</p> <p contents-hash="99d0d3812751b05331087e1845ec7b74e38cf0e05356e89e1cca74951f9b7ac4" dmcf-pid="xz5SrhKGDd" dmcf-ptype="general">"제가 먹을 때는 많이 먹다가 통통해진다 싶으면 얼굴에 바로 올라오거든요. 그럼 살짝 안 먹고 조절해요. 감독님도 화면을 보시다가 '남경이 이제 좀 많이 먹나봐'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면 이제 덜 먹고 그랬죠.(웃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주년' 트와이스, 7월 컴벡…정규 4집 '디스 이즈 포 유' 05-21 다음 YG 출신 송백경, '연예인병' 중증 말기 환자…"서류 꽉 구겨버렸다" [RE:스타]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