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맨’ 이선정 감독 “故김새론 삶 안타까워…꿈에도 나온다” 작성일 05-21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oP96OJU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8b21bc605360c21c1d80e653c476a4d0633ac932a88c145f549531c199cbbb" dmcf-pid="7bgQ2PIi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기타맨’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donga/20250521124642605nkbv.jpg" data-org-width="1200" dmcf-mid="UKoP96OJ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donga/20250521124642605nk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기타맨’ 스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9c71651ede48228fac2ba27ca2454af02de2e30b8184e17c48c3942c1d7e6d5" dmcf-pid="zKaxVQCnuE" dmcf-ptype="general"> 고 김새론의 유작을 함께 한 ‘기타맨’의 감독 겸 배우 이선정이 고 김새론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81befb6ada83b4b82dff4905be179e28fa095ef7526224c041c338b5f7a64b3d" dmcf-pid="q9NMfxhL3k" dmcf-ptype="general">30일 개봉하는 ‘기타맨’은 고된 현실 속에서도 음악과 인연을 통해 희망을 찾으려는 천재 기타리스트 기철(이선정)의 상실과 사랑, 여정을 그린 음악 영화다. 성원제약 대표이자 이선정 밴드의 이선정이 기획과 제작, 각본, 주연까지 맡았다. 고 김새론이 기철의 동료이자 키보디스트 유진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4a0849bc9b2996115b5fc09c2d7eb9e97e27a64c2dfc8629180f30212582226d" dmcf-pid="B2jR4Mlouc" dmcf-ptype="general">21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이선정 감독은 김새론의 유작을 함께 한 동료로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제가 새론 양과 약속을 한 게 있다. 새론 양과 미팅하며 이 영화를 꼭 ‘5월 말’에 개봉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래서 그때까지 잠잠히 자숙 시간을 보내다가 독립영화를 찍고 또 메이저 영화로 옮겨 훨훨 날길 바란다는 이야기도 했다. 그래서 무리해서라도 5월에 꼭 개봉하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9936434feeb9f21be2cf1bf7d4ea447ebac91c5ab48058a0aaf81cfec5905cb" dmcf-pid="btQB0qj4zA" dmcf-ptype="general">이어 “무리하게 5월 개봉을 하다 보니 사실 영화에 아쉬운 부분도 있다”라면서 “후반 편집을 하면서 새론 양의 얼굴을 계속 봐야 하는데 그게 참 힘들었다. 새론 양을 절대 잊을 수가 없다. 새론 양이 꿈에서도 나오더라. 이 자리에 함께하지 못하게 된 것도 참 힘들다. 영화 속 새론 양을 보면서 울었다. 1000번을 보더라도 새론 양의 삶이 참 안타깝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4a183746f20e2cdba770f60137f1f5b239ed2b23b79a77f7ea0a455a31a43d0" dmcf-pid="KFxbpBA80j"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김새론, 훨훨 날자고 약속했는데"…유작 '기타맨' 이선정 감독의 그리움 [엑's 현장] 05-21 다음 '기타맨' 감독 "故 김새론 유작, 혼자 나오게 돼 부끄럽고 미안"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