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훨훨 날자고 약속했는데"…유작 '기타맨' 이선정 감독의 그리움 [엑's 현장] 작성일 05-21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ckocFOX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919b079ac7745f280d5a906aec607399bec5c81a5c4ae7e075be5f9771537a" dmcf-pid="qJinxiWA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xportsnews/20250521124638109rawc.jpg" data-org-width="1439" dmcf-mid="8muB0qj4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xportsnews/20250521124638109raw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84addf18d94cbd6cac6d59745659506c8046abd8167aa6923d2e64eff786173" dmcf-pid="BinLMnYc1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잠실, 김수아 기자) 영화 '기타맨'의 이선정 감독이 故 김새론을 향한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2298d1846b1669ef31620c06e03b49633f9bc8194b61c2434fe79ebdf78616b" dmcf-pid="bnLoRLGk11" dmcf-ptype="general">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기타맨'의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종면, 이선정 감독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695202753793c03471a5241856f8181e89c504e85fba589331040a9749cea41d" dmcf-pid="KLogeoHEY5" dmcf-ptype="general">'기타맨'은 고된 현실 속에서도 음악과 인연을 통해 희망을 찾으려는 천재 기타리스트 기철(이선정 분)의 사랑과 상실, 여정을 그린 영화로, 지난 2월 16일 25세의 나이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김새론의 유작이다. </p> <p contents-hash="ed54de207122cedf3b3351e32d78710876be6a9d4b71e49bf9a43402d5af83c3" dmcf-pid="9ogadgXD1Z" dmcf-ptype="general">주연 배우 겸 공동 연출을 맡은 이선정 감독은 '기타맨'을 세상에 공개하면서 가졌던 책임감과 고민에 대해 "없을 수가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2972f906f53b8b03724c498b768bf972ae1454beffdce98f891e57d08cc7e5a1" dmcf-pid="2gaNJaZwYX" dmcf-ptype="general">이어 이선정은 "힘들었던 것들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며칠 전에도 김종면 감독과 편집 작업을 했다"면서 "(김새론과) 약속한 게 있다. 처음에 캐스팅하고 미팅을 할 때 내년 5월 말에 개봉을 할 거니까 그때까지만 잠잠히 있다가 독립 영화로 자숙 기간을 끝내고 다시 메이저로 훨훨 날았으면 좋겠다고 약속을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d4f5ab3f176d5d07752100c121fda99e7c1528fa140cd49b8e1e4d99ffb3b6b" dmcf-pid="VaNjiN5rt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선정은 "그 약속을 지키고 싶어서 무리하게 진행하다 보니까 약간은 아쉬운 부분이 있다. 아마 30일 개봉 날에는 영화가 조금 더 수정될 거 같다. 그렇게 작업을 하면서 새론 양의 얼굴을 계속 봐야 했다. 그게 가장 힘들다. 잊을 수가 없다. 저하고 같이 있던 모습들인데 계속 편집하면서 보니까 꿈에도 나오더라"고 그리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2c033124555e5a9e62b5578dd169c4cc93a613893602097d96a36620bee94916" dmcf-pid="fNjAnj1m5G" dmcf-ptype="general">한편, '기타맨'은 오는 30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cc513b67c3bf9546f4c686f18df134e0902d6785289e743209be149cceac2e4e" dmcf-pid="4jAcLAtsHY" dmcf-ptype="general">사진 = ㈜씨엠닉스</p> <p contents-hash="053449076e09c0c5a4e8249d5e56920579d06a938fa5a7ecb77774f6f65a28fe" dmcf-pid="8AckocFOYW"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이선균 3억 뜯어낸 유흥업소 실장, 인생 내리막길…항소심서 징역 7년 구형 05-21 다음 ‘기타맨’ 이선정 감독 “故김새론 삶 안타까워…꿈에도 나온다”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