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선 앞두고..전한길 제작 '부정선거' 주장 영화 관람 작성일 05-21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FGE4evaWI">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83HD8dTNWO"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9d38e800608da817e3c65e9a007fb389524079dbf7f1478dcdaef5e9a3a06f" dmcf-pid="627TLk3I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다큐멘터리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관람을 마친 뒤 이영돈PD와 대화하고 있다. 2025.05.21. hwang@newsis.com /사진=황준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tarnews/20250521151159948mija.jpg" data-org-width="1200" dmcf-mid="fuzyoE0C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tarnews/20250521151159948mi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다큐멘터리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관람을 마친 뒤 이영돈PD와 대화하고 있다. 2025.05.21. hwang@newsis.com /사진=황준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036fe63e538485eb5bbbec6635060e0fc4c4c32bb0ea354955ab3ca32f2a5c" dmcf-pid="PVzyoE0CWm" dmcf-ptype="general"> 윤석열 전 대통령이 부정선거 의혹을 추적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를 관람했다. </div> <p contents-hash="9a3b242e900b7ee0127360ae9e8f2c1d79be067d65ccd9b2bac869f0dc807248" dmcf-pid="QfqWgDphlr" dmcf-ptype="general">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다큐멘터리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시사회에 참석해 영화를 관람했다.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는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는 영화로, 이영돈 PD, 전한길 강사가 제작했다. </p> <p contents-hash="e7f270e88aca080f1aa39a9fa03efe825502969fb506a4cd8523ccccc574a017" dmcf-pid="x4BYawUlhw" dmcf-ptype="general">이는 윤 전 대통령이 지난달 4일 파면된 이후 첫 공개 행보로, 대선을 13일 앞둔 시점에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영화를 관람한다는 점에서 그 파장이 주목된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비상계엄을 선포한 이후 꾸준히 부정선거를 주장해왔다. </p> <p contents-hash="1a9809450064a49a50b86b3e0e46e306a9d66ac273f91cb3ba32e5a488c76494" dmcf-pid="yhwR3BA8CD" dmcf-ptype="general">'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를 제작한 이영돈 PD와 전한길 강사는 그동안의 취재를 통해 2020년 총선부터 최근 재보궐선거까지 광범위한 부정 선거가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ef9f6988593b1636287f3c04eb77b2acf23bba6b4645f844bff6e602083056bb" dmcf-pid="Wlre0bc6WE" dmcf-ptype="general">최근 개봉을 앞두고 배급사인 '루디아코프' 측은 상영관 확보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개봉된 '압수수색: 내란의 시작'과 '다시 만날, 조국'과 개봉주 상영관, 스크린 수를 비교하며 "상영관에 대한 문의는 많은데, 좌편향된 문화계 풍토 속 상영관 확보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43c6238e636f4c4c6cf2c1ced67c79c9a0cef400c07525264a11597e7172e48a" dmcf-pid="YSmdpKkPSk"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②] '기타맨' 이선정 "故김새론, 회식 때 술도 물잔에 마셔…혹여나 사진 찍힐까 걱정" 05-21 다음 엘라스트, 청량 감성 통했다…아이튠즈 8개국 차트 진입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