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효연·티파니·써니, LA서 뭉쳤다…‘여신 미모’에 시선 집중[스타★샷] 작성일 05-21 9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5/21/0000709933_001_20250521152417425.png" alt="" /></span> </td></tr><tr><td> 사진= 효연 SNS </td></tr></tbody></table>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효연, 티파니, 써니가 미국 LA에서 오랜만에 함께한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br>  <br> 효연은 5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Gold Gala in LA With Sunny, Tiffany”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br>  <br> 사진 속 세 사람은 우아한 블랙 드레스를 각자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5/21/0000709933_002_20250521152417495.png" alt="" /></span> </td></tr><tr><td> 사진= 효연 SNS </td></tr></tbody></table> 이번 만남은 LA에서 진행된 ‘Gold Gala’ 행사 참석을 계기로 이뤄졌다. 이 자리에는 SM엔터테인먼트의 창립자이자 전 총괄 프로듀서인 이수만의 다큐멘터리 시사회가 성황리에 개최되며 시선을 끌었다.<br>  <br> 레드카펫에서는 슈퍼주니어 최시원, 샤이니 태민이 이수만과 함께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고, 뒤이어 소녀시대 티파니, 효연, 써니와 신예 걸그룹 A2O의 MAY도 화려한 자태로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br>  <br> 한편, 써니는 A2O엔터와 프로듀서 계약을 맺고 프로듀싱 훈련 중이다. 써니는 이수만 프로듀서의 형인 이수영의 막내딸이다.<br> 관련자료 이전 황선우·김우민 등 경영 대표팀, 日 전지훈련 마치고 귀국 05-21 다음 하하, 신곡 자체 유출사건 해명 “떼창에 울컥…피처링 영케이 축복받길”[종합]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