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김우민 등 경영 대표팀, 日 전지훈련 마치고 귀국 작성일 05-21 9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7월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 대비 담금질<br>25일부터 공사 완료 진천선수촌 수영센터서 훈련 재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5/21/0008265001_001_20250521152111084.jpg" alt="" /><em class="img_desc">경영 대표팀이 6주간 일본 미야자키 전지훈련을 마치고 귀국했다. (대한수영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경영 국가대표팀이 6주간 일본 미야자키 전지훈련을 마치고 21일 귀국했다.<br><br>황선우, 김우민(이상 강원특별자치도청) 포함 선수 26명과 코치 5명, 트레이너 1명 등 총 32명으로 구성된 경영 대표팀은 미야자키 페르솔 아쿠아 파크 실내수영장에서 크게 5개 파트로 나눠 하루에 2회씩, 6주간 선수 개개인의 기량 회복과 체력 및 정신력 강화에 목표를 두고 훈련했다.<br><br>이번 전지훈련은 오는 7월 싱가포르에서 개최하는 세계수영선수권을 대비해 진행했다.<br><br>이날 귀국 후 해산한 경영 대표팀은 25일부터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훈련을 재개할 예정이다.<br><br>지난해 9월부터 진행한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 내 수영센터 경영 풀 깊이 변경 공사가 약 7개월 만에 마무리됐다. 이에 대표팀은 기존 2m에서 1m 더 깊어진 3m 수심 수영장에서 훈련하게 된다.<br><br>김효열 지도자는 "유능한 코치진의 합류로 더 세분되고 전문성 있게 대표팀 운영이 가능해졌다"며 "주축이 되는 김우민과 황선우 외 김영범, 김승원 등 어린 선수들의 가세로 한층 더 단단해진 팀으로 변화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훈련 분위기 또한 굉장한 활기를 띠었다"고 일본 전지훈련 성과를 밝혔다.<br><br>이어 "선수촌으로 돌아가 세계수영선수권에서 발전된 한국 수영의 모습을 목표로 훈련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관련자료 이전 서머너즈 워 러쉬 "핵심은 방치형과 타워 디펜스 융합" 05-21 다음 소녀시대 효연·티파니·써니, LA서 뭉쳤다…‘여신 미모’에 시선 집중[스타★샷]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