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우 감독 ‘별물’ 흥행 부진 심경 “평소보다 잘하고 싶다는 생각 多” (미지의 서울) 작성일 05-21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xaPncFO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6d7b0d1869bf106b70962651fa0d07d58f418158ec123f275dd899f8116261" dmcf-pid="fMNQLk3I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newsen/20250521165620616gtqm.jpg" data-org-width="650" dmcf-mid="2VV3b6OJ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newsen/20250521165620616gtq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68d0a49ea126f5299b1b8ab619c5c86cd3874569982bac9a47c5919b1e8c656" dmcf-pid="4RjxoE0CvR"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장예솔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a86a015fc77bb49aa8011d4932ed4ab97526405366d93c567c7aa0366a64f1c7" dmcf-pid="8eAMgDphvM" dmcf-ptype="general">박신우 감독이 '별들에게 물어봐' 흥행 부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a43d5b3002d665636d2a8abe07909cf13c6ccd3c6c2b4e630e69d1469c506b59" dmcf-pid="6dcRawUlTx" dmcf-ptype="general">5월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 영등포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연출 박신우)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박신우 감독, 박보영, 박진영, 류경수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d00ab5d0ae709c77618ece4d24aba3eb9e74581cf47aa6d6e885f89784fc1e14" dmcf-pid="PJkeNruSyQ" dmcf-ptype="general">박신우 감독의 전작 tvN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는 제작비 500억 원이 투입된 대작임에도 불구 흥행 부진을 겪었다. 그만큼 박신우 감독으로선 '미지의 서울' 공개에 부담감을 느낄 터. </p> <p contents-hash="f8939537f9a0b3a813d4ec87fcab9b17ed96dcf29a3b28786bd6f7975cc50e8b" dmcf-pid="QiEdjm7vCP" dmcf-ptype="general">"잘하고 싶다는 생각을 평소보다 많이 한 것 같다"고 운을 뗀 박신우 감독은 "막상 작품을 고르려고 하니까 뭐가 좋은 건지, 뭐가 잘하는 건지, 뭐가 덜 잘될 수 있는 건지 모르겠더라. 그래서 오히려 하고 싶은 작품에 손을 내밀자는 생각으로 접근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71f99ab53c0743889ec9b312fc420c203116418ab98c9f1650fb7f74bbeb829" dmcf-pid="xxaPncFOy6"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 제 새끼들이라 제가 했던 작품들을 다 사랑하고 온전히 제 것이라고 받아들인다. 인연이 닿아서 행복했다고 생각하고 그런 부담감을 스스로 낮췄다. 성적에 대한 아쉬움을 굳이 다음 작품으로 연결시키지 않으려고 마음을 먹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d7e5330edd1a212d100518c95c74c8dee3dab8957a273668d88ae5eb5306b51" dmcf-pid="yy3v5ug2S8" dmcf-ptype="general">박신우 감독은 "이번 작품 역시 여러 가지 생각 후에 가장 기본으로 돌아가서 '하고 싶나?' 스스로에게 물어봤다. 하고 싶어서 택했다. 별다른 이유는 없다"고 힘주어 말했다. </p> <p contents-hash="8b2e553ebaefac3630b6b912ffdf11b66656e23c91c90d78285df54c06e19849" dmcf-pid="WW0T17aVC4" dmcf-ptype="general">한편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오는 24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 </p> <p contents-hash="9852cf28ad0e2bac4f2865f87b2cdf5fe4fd9ca513bb6165ece919fed5a0b7da" dmcf-pid="YYpytzNfvf"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GGUWFqj4h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검찰, JMS 항고 기각… '나는 신이다' PD 불기소 결정 유지 "위법성 인정 NO" 05-21 다음 [팩플] 삼성·젠틀몬스터 손 잡은 구글...10년 전 ‘구글 글래스’ 굴욕 씻나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