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JMS 항고 기각… '나는 신이다' PD 불기소 결정 유지 "위법성 인정 NO" 작성일 05-21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HT17aV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eafa3d5d7fe26fd9ac4d62a80adf125895e97e4dfad10a49ab5a64a9471498" dmcf-pid="QQXytzNf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신이다 / 사진=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today/20250521165608087rdtu.jpg" data-org-width="600" dmcf-mid="669z4eva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today/20250521165608087rd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신이다 / 사진=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acb4836955d74569c7e875cc7cfa3487bd1598fcd46011ac66c616be82c9ad" dmcf-pid="xxZWFqj4l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검찰이 '나는 신이다'를 제작한 조성현 PD에 대한 불기소 결정을 유지했다.</p> <p contents-hash="6963fc93d3d801f13d15cd76daba61112b15d03bfdc2f2e6a2d59f1ed430a2ae" dmcf-pid="yyiMgDphSS" dmcf-ptype="general">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등검찰은 지난 15일 조 PD의 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물 반포 등) 등 혐의 불기소 처분에 대한 고발인 JMS 교인들 측의 항고를 기각했다. </p> <p contents-hash="2e244cbb18f24529eb785891b18adbe56150571431d0e30a73fe11fad1501912" dmcf-pid="WWnRawUlTl" dmcf-ptype="general">앞서 조 PD는 JMS 총재 정명석의 성범죄 의혹을 폭로한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신이 배신한 사람들'을 제작·방송한 바 있다. 이에 JMS 교인들은 해당 다큐멘터리가 촬영대상자의 동의 없이 교인들의 나체 영상을 삽입해 반포했다며 고발했다. </p> <p contents-hash="79cb7ecbb5d412170ce2552e87d2fbe0f3a43292fe9910f42b5013f342519000" dmcf-pid="YYLeNruShh" dmcf-ptype="general">하지만 서울서부지검은 지난 3월 조 PD의 혐의와 관련해 위법성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보고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b1d806bd05824299ffce7a3145f2e0b587ae39359b090eb4ef66c896cd24449b" dmcf-pid="GGodjm7vCC" dmcf-ptype="general">당시 서부지검은 "보완 수사 결과 프로그램 제작 목적과 전후 맥락, 해당 동영상 입수 경위와 프로그램 내 비중, 촬영 대상자에 대한 비식별화(모자이크) 조치, 영상물 등급위원회의 등급 심사 결정, 법원의 상영금지 가처분 기각 결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형법 제20조의 '사회상규에 반하지 않는 정당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146cd81996534f32fb4d4e13a01f3044705ed894e355845522b714c27197138" dmcf-pid="HumkCY6FWI" dmcf-ptype="general">이에 JMS 교인들은 항고했지만, 서울고등검찰 역시 서부지검 결정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 </p> <p contents-hash="0bec8aa1926b1ff7ac5e984929d01de9576b6dbf0a5055bd5b1ab7877ffae913" dmcf-pid="X7sEhGP3CO" dmcf-ptype="general">서울고검 기각 후 조성현 PD는 JMS 탈교 신도들이 모인 온라인 커뮤니티에 "해당 영상이 정말 성착취물이라면 그걸 만든 사람들과 받아본 사람들을 고소하라"며 "그 속에 나오는 여러분을 AV배우 등으로 모욕한 JMS 교단을 고소하라. 만약 그 사건에 대한 결정도 저에 대한 사건처럼 '죄없음' 결정이 나오게 되면, 유죄가 나오는 순간까지 함께 싸워드리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올해 하반기에 '나는 신이다' 시즌2를 공개할 예정이라고도 전했다. </p> <p contents-hash="07db3b5302dca4d79317c74b7bcba2f9ec1658d233a8d6269ce44693906397b1" dmcf-pid="ZzODlHQ0ys" dmcf-ptype="general">한편, '나는 신이다'는 국내 종교 내 범죄를 소개하고,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의혹을 다룬 넷플릭스 다큐멘터리로, 사회적 파장을 야기했다. 시즌2는 '나는 생존자다'라는 타이틀로 이야기가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5qIwSXxpC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N' 꽃삼겹살ㆍ떡집 05-21 다음 박신우 감독 ‘별물’ 흥행 부진 심경 “평소보다 잘하고 싶다는 생각 多” (미지의 서울)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