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민·황선우 등 수영대표팀, 日서 6주 국외훈련 마치고 귀국 작성일 05-21 94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5개 파트로 나뉘어 훈련 진행<br>25일 진천선수촌에 재입촌해<br>7월 싱가포르 세계선수권 대비</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5/21/0005496561_001_20250521181219649.jpg" alt="" /><em class="img_desc"> 일본 미야자키 국외훈련을 진행한 수영 경영 국가대표팀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대한수영연맹</em></span>김우민, 황선우 등 수영 경영 국가대표팀이 6주간 일본 국외훈련을 마치고 귀국했다.<br><br>대한수영연맹은 21일 “지난달 13일 일본 미야자키로 전지훈련을 떠났던 2025시즌 경영 국가대표 선수단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무사히 돌아왔다”고 전했다. 이번 국외 훈련에 참여한 선수단은 김우민, 황선우 등 2025년도 경영 국가대표 강화훈련 선수 26명과 코칭스태프 6명 등 총 32명이었다.<br><br>수영연맹에 따르면 대표팀은 크게 5개 파트로 나뉘어 하루 2회씩, 6주간 선수 개개인의 기량 회복과 체력 및 정신력을 다잡는 것을 목표로 두고 훈련했다. 김효열 대표팀 지도자는 “주축이 되는 김우민과 황선우 외에도 김영범, 김승원 등 어린 선수들의 가세로 한층 더 단단해진 팀으로 변화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훈련 분위기 또한 굉장한 활기를 띄었다”고 밝혔다.<br><br>대표팀은 25일부터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훈련을 재개한다. 최근 선수촌 내 수영센터 경영풀 깊이 변경 공사가 성공적으로 끝나 기존 2m에서 1m 더 깊어진 3m 수심 수영장에서 훈련을 진행한다. 김 지도자는 “선수촌에 복귀해서도 7월에 열릴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발전된 한국 수영의 모습을 목표로 훈련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박정환, 신진서에 17연패 뒤 첫 승…LG배 세계바둑 8강 진출 05-21 다음 박정환 9단, 신진서 상대로 17연패 탈출…LG배 8강 진출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