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체고, 전국종별육상 남고 400mR 시즌 ‘3관왕 질주’ 작성일 05-21 8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41초59로 시즌 3개 대회 연속 1위…최종 주자 이민찬은 대회 2관왕<br>여일 200m 김주하·400mH 조윤서·투창 박아영·투원반 정예림도 金</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5/21/0000073287_001_20250521180910520.jpg" alt="" /><em class="img_desc">21일 밀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54회 전국종별육상대회 남고 400m 계주서 시즌 3관왕을 차지한 경기체고 선수들이 김호철 교장(가운데)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체고 제공</em></span> <br> 경기체고가 제54회 전국종별육상대회에서 남자 고등부 400m 계주서 시즌 3관왕을 질주했다. <br> <br> ‘덕장’ 성창현 감독이 지도하는 경기체고는 21일 경남 밀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3일째 남고부 400m 계주 결승서 마현서, 박찬영, 김도혁, 이민찬이 이어달려 41초59의 기록으로 경기모바일과학고(42초33)와 광주체고(42초52)를 가볍게 따돌리고 1위로 골인했다. <br> <br> 이로써 경기체고는 지난달 전국체고대항대회와 춘계 중·고연맹전에 이어 3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올랐고, 첫 날 100m서 10초95로 금메달을 획득한 이민찬은 마지막 주자로 나서 팀 우승에 힘을 보태 대회 2관왕이 됐다. <br> <br> 또 여자 일반부 200m 결승서는 김주하(시흥시청)가 23초99의 대회신기록으로 신현진(포항시청·24초19)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고, 창던지기 박아영(성남시청)과 원반던지기 정예림(과천시청)도 각각 47m76, 5m50을 던져 김지민(영주시청·47m68)과 신유진(논산시청·53m24)을 제치고 정상에 동행했다. <br> <br> 남자 고등부 10종경기서는 박규택(경기체고)이 5천882점으로 배준영(서울체고·5천811점)과 이정수(부산사대부고·4천918점)를 꺾고 패권을 안았고, 남자 중등부 400m 결승서는 채지원(군포 산본중)이 51초23으로 김건민(인천 당하중·51초34)을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br> <br> 한편, 여자 중등부 높이뛰기 김시연(김포 금파중)은 1m50을 뛰어넘어 김효빈(동방중·1m45)을 누르고 정상을 차지했으며, 장대높이뛰기서는 김하빛(경기체중)이 2m40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일반부 400m 허들 결승서는 조윤서(시흥시청)가 1분00초95로 우승했다. <br> <br> 이 밖에 남녀 중등부 100m서는 조백호(당하중)와 나예슬(안산 시곡중)이 각각 11초41, 12초72로 나란히 은메달을 획득했다. 관련자료 이전 구글 올라탄 삼성…AI 스마트 안경 공동개발 05-21 다음 박정환, 신진서에 17연패 뒤 첫 승…LG배 세계바둑 8강 진출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