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 2화도 삭제, 채널 날아가나 [이슈&톡] 작성일 05-21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yHgzvVZ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60ee26ee23c85891218caf95bf03021f97ff1ce4d593ef39580e87cf1c06c8" dmcf-pid="2WXaqTf5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꽃야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tvdaily/20250521181922257tqod.jpg" data-org-width="658" dmcf-mid="KvM5A4me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tvdaily/20250521181922257tq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꽃야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1a2b186d2f0ab93e2c88a2664c66c38795e35e21f9d163b96907258be8ea47" dmcf-pid="VYZNBy41T1"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스튜디오C1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 중인 '불꽃야구' 영상이 저작권 침해 신고로 인해 삭제되고 있다. 삭제가 거듭되면 자칫 채널이 정지될 수도 있는 상황,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2cbb6a5980ebb5379da9cf9a53dddfbd27541d04a826f2808c40e22f8ad7ba8a" dmcf-pid="fG5jbW8ty5" dmcf-ptype="general">21일 스튜디오C1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불꽃야구' 2화 영상 시청이 저작권 침해 신고로 인해 일시적으로 중단됐다.</p> <p contents-hash="5f0290169ff54625124193f66b895250be853524d2a31a3e8fc544c210e0dc6c" dmcf-pid="4H1AKY6FyZ" dmcf-ptype="general">앞서 '불꽃야구' 측은 지난 5일 1회, 12일 2회, 19일 3회 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최초 공개 당시 동시 시청자 수가 27만명을 웃돌 정도로 기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창단을 알렸다.</p> <p contents-hash="d32cb984454f85907d0a27c50c865f57a2aa1bf9bb0f1263b4efe2a7f581f989" dmcf-pid="8Xtc9GP3yX" dmcf-ptype="general">하지만 JTBC 측의 저작권 침해 신고로 17일 1회 영상이 삭제된 데 이어 21일에는 2회 영상까지 삭제돼 시청 불가 상태가 됐다. 스튜디오C1 측은 최초로 영상이 삭제됐을 당시 즉시 유튜브 측에 이의 제기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현재 유튜브 시스템상 영상이 재공개되기까지 약 1~2일에서 10일 정도가 소요될 예정"이라며 "정확한 사유를 확인 중이며 반론 제기를 통해 조속한 시일 내에 영상을 복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7cfcb8c0fedc1d769f206be228b6167877e7bb31e848e3c962972d87c8bb76b" dmcf-pid="6TGo7S2XvH" dmcf-ptype="general">또한 스튜디오C1 측은 "가처분 신청과 같은 공식적인 법적 절차가 아닌 단순 저작권 침해 신고 시스템을 통해 일방적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이는 명확한 법적 판단 없이도 영상 시청을 막을 수 있는 유튜브의 구조를 이용한 것"이라며 "사실상 콘텐츠 유통을 방해하기 위한 전형적인 저작권 시스템 악용 행위"라고 JTBC를 비판했다.</p> <p contents-hash="3b6097cfa5a308e39ba498789ab8d3b74afdbc3eaf1a629585613df6f670fb1a" dmcf-pid="PyHgzvVZCG" dmcf-ptype="general">하지만 "모든 법적, 제도적 대응을 검토해 나가겠다"던 스튜디오C1 입장문이 게재된 지 3일 만에 2회 영상까지 삭제된 바다. 문제는 유튜브의 저작권 위반 정책이다. 유튜브 측은 저작권 위반 경고를 3번 받으면 ▲ 계정 및 계정과 연결된 모든 채널이 해지될 수 있으며 ▲ 채널이 폐쇄되면 계정에 업로드된 모든 동영상에 액세스할 수 없게 되고 ▲ 새 채널을 만들 수 없다고 경고하고 있다. 스튜디오C1 측의 반론 제기가 효력을 발휘하지 못하면 채널 자체가 해지될 수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d9fd68a09259e46563e0d5cefc7c893ed87fccaee97a810c8f066e0ce7d9aa8c" dmcf-pid="QWXaqTf5WY" dmcf-ptype="general">현재 스튜디오C1은 '최강야구' 지적재산권(IP)을 두고 JTBC와 분쟁 중이다. 앞서 JTBC 측의 과도한 제작진 교체 요구, 제작비를 둘러싼 갈등 등이 수면 위로 떠올랐고, JTBC와 스튜디오C1는 '최강야구' 새 시즌 제작을 앞두고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이에 스튜디오C1과 장시원 PD는 자체적으로 '불꽃야구' 제작에 나섰고, JTBC는 새 제작진과 출연진을 꾸려 야구 예능 론칭을 준비 중이다.</p> <p contents-hash="d73e0de711d77ab04761993ad88fe3e6a057e0c7af26e6389f2438c0ad1b31f5" dmcf-pid="xYZNBy41hW" dmcf-ptype="general">JTBC는 스튜디오C1과 장 대표를 저작권법 위반, 상표법 위반, 업무상 배임, C1측의 전자기록 손괴 및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고소한 상태다. '불꽃야구'가 이미 직관 경기로 수입을 내고, 슈퍼챗 등으로 많은 수익을 거두는 등 수익성이 높은 프로그램임을 입증했음에도 여타 채널에 둥지를 틀지 못한 결정적 이유이기도 하다.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불꽃야구'의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59514d17ad3262ab1494e0218da853eef9b83172aacee7d016d83c2e1ac32bd0" dmcf-pid="yRi0wxhLC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불꽃야구']</p> <p contents-hash="6ed3c825107c70201968f27588363274f686e5cc2d004e1d4e1ee821c7ac104a" dmcf-pid="WenprMloCT"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불꽃야구</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YdLUmRSgSv"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U-23 축구대표팀 감독, 이번주 선임…최종 후보군에 이민성·설기현 05-21 다음 '미션 임파서블8' 상반기 최고 흥행작 되나…개봉 5일 만 100만 관객 돌파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