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축구대표팀 감독, 이번주 선임…최종 후보군에 이민성·설기현 작성일 05-21 89 목록 이민성 전 대전 감독과 설기현 전 경남 감독이 내년 아시안게임에서 태극전사들을 이끌 23세 이하 축구대표팀 감독 최종 후보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r><br>현영민 위원장을 포함한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회는 어제(20일) 회의를 열어 최종 후보군을 추렸으며 이민성, 설기현 전 감독 외에 박동혁 전 경남 감독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br><br>축구협회 김승희 전무는 "마지막 절차가 남았고 금주 내에 선임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br><br>박지은기자 <br><br>#이민성 #설기현 #23세이하감독<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박어진·서동현·윤창민, ROAD TO UFC 시즌4 계체 성공…한일전 2차례 주목 05-21 다음 '불꽃야구' 2화도 삭제, 채널 날아가나 [이슈&톡]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