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어진·서동현·윤창민, ROAD TO UFC 시즌4 계체 성공…한일전 2차례 주목 작성일 05-21 8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5/21/0002224058_001_20250521183008080.jpg" alt="" /></span> <br> [SPORTALKOREA] 김유민 기자= '영보스' 박어진(23), '피너클' 서동현(34), '빅하트' 윤창민(31)이 UFC 진출을 향한 첫걸음을 디뎠다.<br> <br>세 한국 페더급(65.8kg) 토너먼트 출전자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ROAD TO UFC 시즌4 에피소드 1 & 2' 공식 계체량에서 모두 계체에 성공했다. 이들은 오는 22일 중국 UFC 퍼포먼스 인스티튜트 상하이에서 열리는 'ROAD TO UFC 시즌4 에피소드 1 & 2'에 출전한다.<br>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5/21/0002224058_002_20250521183008236.jpg" alt="" /></span><br>이번 대회 메인 이벤트에 나서는 더블지FC 페더급 잠정 챔피언 서동현(7승 1무 2패)은 66kg으로 페더급 계체에 통과했다. 서동현에게 맞서는 ROAD TO UFC 시즌2 준우승자 리카이원(29·중국)은 66.2kg으로 계체를 마쳤다. 서동현은 리카이원과 맞대면 전 먼저 악수를 건넸고, 평소 강렬한 신경전을 벌이는 걸로 유명한 리카이원도 이번만큼은 흔쾌히 손을 맞잡았다. <br>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5/21/0002224058_003_20250521183008274.jpg" alt="" /></span><br>에피소드 1 제3경기에 출전하는 박어진(9승 1무 1패)은 66.2kg으로 계체에 성공했다. 박어진과 맞붙는 나카무라 케이이치로(26·일본)는 65.5kg으로 체중을 맞췄다. 허용 체중보다 0.7kg 적은 체중이다. <br> <br>박어진은 "내가 모든 면에서 더 잘한다. 1라운드에 피니시하지 못한다면 내 자신에게 실망할 것"이라며 승리를 확신했다. 반면 나카무라는 "이기든 지든 한국과 일본의 팬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경기를 하고 싶다"는 각오를 전했다.<br>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5/21/0002224058_004_20250521183008323.jpg" alt="" /></span><br>에피소드 2 제3경기에 나서는 '스턴건' 김동현의 제자 윤창민(7승 1무 2패)은 정확히 66.2kg으로 몸무게를 맞췄다. 윤창민에게 맞서는 딥 페더급 챔피언 아오이 진(28·일본)은 65.5kg으로 체중계를 내려왔다. 윤창민과 아오이는 악수 없이 서로를 노려봤다.<br> <br>윤창민은 "피니시에 집착하지 않고, 판정이든 뭐든 최선을 다해서 이기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반면 아오이는 "윤창민이 간단히는 쓰러지진 않겠지만 반드시 피니시하겠다"고 다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5/21/0002224058_005_20250521183008358.jpg" alt="" /></span><br><br>사진=UFC 제공 <br> <br>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관련자료 이전 AI챗봇과 대화하듯 검색… 사진 보여주면 음성으로 설명도[구글도 'AI 올인'] 05-21 다음 U-23 축구대표팀 감독, 이번주 선임…최종 후보군에 이민성·설기현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