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챗봇과 대화하듯 검색… 사진 보여주면 음성으로 설명도[구글도 'AI 올인'] 작성일 05-21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구글 ‘AI 모드’ 검색 기능 공개<br>문장·질문 형태로 검색 가능해져<br>피차이 "AI플랫폼 전환 새 단계"<br>티켓 예매·식당 예약 등 알아서<br>에이전트 기능도 서비스에 통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TXdUhKGj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f09d7aae3a9556d6e2717688f58111d7c56bb1b9a67067162fe1cb5da69d33" dmcf-pid="6yZJul9HA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순다르 피차이 구글 최고경영자(CEO)가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 구글 본사에서 개최된 연례개발자회의(I/O)에서 기조연설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fnnewsi/20250521183052240nntl.jpg" data-org-width="800" dmcf-mid="4GPSnBA8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fnnewsi/20250521183052240nnt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순다르 피차이 구글 최고경영자(CEO)가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 구글 본사에서 개최된 연례개발자회의(I/O)에서 기조연설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ee9ec9bc301aa792453b00e33dfb7fe1d4f1077ca4019edfd5f0d2013dda2ff" dmcf-pid="PW5i7S2Xg0" dmcf-ptype="general"> 【파이낸셜뉴스 실리콘밸리=홍창기 특파원】 구글이 대화형 인공지능(AI) 검색 시장에 뛰어들었다. AI 모델 제미나이 2.5를 통해 사용자에게 더 똑똑한 검색 결과를 보여준다. 완전히 새로워진 대화형 검색 'AI 모드'를 공개하면서다. AI 모드는 구글이 지난해 연례개발자회의(I/O)에서 발표한 'AI 개요(오버뷰)'에서 더 발전한 AI 검색이다. AI를 활용해 검색 결과를 요약해주는 기능이 핵심인 월간 사용자 15억명이나 되는 AI 오버뷰의 성공으로 자신감을 얻은 구글은 최근 몇 달간 'AI 모드' 검색을 실험해 왔다. </div> <p contents-hash="1d49532cb292291e123a73840e6a410a2d886c5926539998b710ca0230f2c19f" dmcf-pid="QY1nzvVZN3" dmcf-ptype="general">■사진 보고 대화하며 답하는 'AI 모드' </p> <p contents-hash="9560ae1e9c89426cab878a91d19e933efd2175f63e1395fa4895b6438f56db05" dmcf-pid="xGtLqTf5AF" dmcf-ptype="general">구글은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 본사에서 개최한 구글 I/O의 주인공은 '안드로이드'가 아닌 'AI'였다. 이날 구글은 AI 모드 검색 등 최신 AI 기능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fd4b8baff9888c1d4aaaf4390128ef00a215db11d139199de3d94d1bb1d8eaae" dmcf-pid="yeo1DQCnjt" dmcf-ptype="general">가장 눈에 띈 것은 'AI 모드' 검색이다. AI 모드 검색은 오픈AI의 챗GPT처럼 챗봇 스타일로 결과를 보여준다. 이날부터 미국에서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AI 모드 검색은 구글 검색 페이지에 새로 생겨난 탭에서 이용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66589cc803033aec92ba3c207815534c72ae06626dcdfa2868f9998ce37a4f77" dmcf-pid="WdgtwxhLN1" dmcf-ptype="general">AI 모드 검색에서 사용자는 검색어뿐만 아니라 문장이나 질문 형태로 AI 챗봇과 대화하듯 검색할 수 있다. 스마트폰 카메라 기반의 실시간 검색 기능인 '서치 라이브'도 통합돼 AI가 사진을 보고 정보를 주거나 음성으로도 설명해 준다. </p> <p contents-hash="09681fe983d647614e99ee75a109d73e3ceb2b6e62deee2d25f9212a146c393f" dmcf-pid="YJaFrMloA5" dmcf-ptype="general">순다르 피차이 구글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이제 수십년간의 연구가 현실이 되는 AI 플랫폼 전환의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면서 "AI 모드 검색을 활용해 사용자는 더 길고 복잡한 검색어를 입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44225b4438ea5cb98ac17e38bea53144386346ad7585941badacc169d3d284ae" dmcf-pid="GiN3mRSgcZ" dmcf-ptype="general">구글은 티켓 예매와 레스토랑 예약, 서비스 신청 등을 AI가 알아서 해주는 에이전트(비서) 기능을 겸비한 '프로젝트 마리너'를 올여름부터 AI 모드 검색에 통합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3661461fb5dad75411b71afec140dda571bcf412e7b723677ae7efd5046861a4" dmcf-pid="Hnj0sevajX" dmcf-ptype="general">■멀티모달 비서 '프로젝트 아스트라'도 업그레이드 </p> <p contents-hash="77d6b4f294651dabc88ea0d9e0b8ea2527f9a81c35af44e6010b6b247f7ee01d" dmcf-pid="XLApOdTNaH" dmcf-ptype="general">구글은 이날 '멀티모달' 에이전트 '프로젝트 아스트라'의 업그레이드 버전도 공개했다. 이 에이전트는 스마트폰 카메라나 스마트 글라스를 통해 현실세계를 인식하고 실시간 음성 질문이나 명령에 답하거나 행동할 수 있다. 구글은 한 남성이 아스트라를 통해 자전거 수리방법을 문의하고 작업 중 현지 가게에서 부품을 주문하는 시연 영상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f2e5d1a500f857e23defc795954b3e5d5d7413a887f606383926a245618acb23" dmcf-pid="ZocUIJyjkG" dmcf-ptype="general">구글 공동창업자인 세르게이 브린은 이날 오후 구글 AI 조직인 구글 딥마인드 최고경영자(CEO) 데미스 허사비스와 대담에서 "오늘 발표된 AI 에이전트가 스마트 글라스의 킬러 앱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ff230d79793aaf7b09b05666f6504c1962f81b0a7b05f0d02b01542f78abfa7" dmcf-pid="5QJHA4megY" dmcf-ptype="general">지난해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허사비스 CEO는 범용인공지능(AGI)이라는 말의 용어 정리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AGI가 사람이 하는 일을 보편적으로 잘하는 AI를 말하는지, 어느 특정 분야를 잘해내는 AI를 말하는지 구체적이지 않다"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0afbf72e6ef485bcdb9228f1a4421e05f6f1b81ab56f638f50217a9e0c3ce68c" dmcf-pid="1xiXc8sdAW"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구글은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는 강화된 추론모델 제미나이 프로 2.5 '딥싱크'(Deep Think)도 선보였다. 또 연구보고서 작성 등을 도와주는 AI 어시스턴트 '딥 리서치'와 사용자가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문서나 코드를 생성·편집할 수 있는 캔버스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8507f7139c216e3f9eaf1bf4e14c82ff2d0d202e90303888e93343f489e4304f" dmcf-pid="tMnZk6OJay" dmcf-ptype="general">theveryfirst@fn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골든돔' 때문에 우주·AI 산업 무기화 빨라지나... "기술개발 방향 안보경쟁으로" 05-21 다음 박어진·서동현·윤창민, ROAD TO UFC 시즌4 계체 성공…한일전 2차례 주목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