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파트너와 찰떡 호흡…신유빈, 여자복식도 8강행 작성일 05-21 8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5/21/0001259985_001_20250521210716804.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109676<br><br>한국 탁구의 에이스 신유빈 선수가 세계선수권 여자 복식에서도 가볍게 8강에 진출했습니다.<br> <br> 유한나의 공격을 상대가 받아넘기자, 신유빈이 강력한 스매시로 마무리합니다.<br> <br> 단짝 전지희의 은퇴로 왼손잡이 2년 선배 유한나와 새롭게 호흡을 맞춘 신유빈은 16강에서 독일 조를 3대 1로 꺾었습니다.<br> <br> 전날 혼합복식에 이어서 여자복식도 8강에 올라 2회 연속 메달을 향해 순항했습니다.<br> <br> [신유빈/탁구 국가대표 : 세계선수권 메달이 쉽지 않지만, 저희가 잘 준비한 만큼 노력하면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해서 경기에만 집중하려고 합니다.] 관련자료 이전 ‘길바닥 밥장사’ 배인혁, 메인 셰프 등극···류수영 수제자 면모 발휘 05-21 다음 '해머'던지는 김태희…"첫 메달 기대하세요"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