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간판 신유빈, 세계선수권 여자단식도 16강 진출 작성일 05-22 96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5/05/22/0003442566_001_20250522001512375.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이 21일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단식 32강 이탈리아 가이아 몬파르디니와 경기에서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2025. 5. 21. 사진공동취재단 </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신유빈이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에서 여자단식 16강행 티켓도 따냈다. <br> <br> 신유빈은 21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단식 32강에서 이탈리아의 가이아 몬파르디니를 4-1(11-5 8-11 11-9 14-12 16-14)로 물리치고 16강으로 진출했다. 8강행을 놓고 다툴 상대는 세계랭킹 1위인 중국의 쑨잉샤와 프랑스의 샬롯 루츠가 맞붙은 16강전 승자다. <br> <br> 이로써 신유빈은 혼합복식과 여자복식 그리고 여자단식까지 이번 대회에서 출전한 3개 종목에서 모두 승전보를 이어갔다. 앞서 임조훈과 호흡을 맞추는 혼합복식에선 8강까지 올라있고, 유한나와 함께하는 여자복식에서도 8강행 티켓을 따냈다. <br> <br> 신유빈은 몬파르디니를 맞아 첫 게임을 11-5로 여유 있게 따내 기선을 잡았지만, 2게임은 내줬다. 승부처였던 3게임에선 날카로운 드라이브 공세를 펼쳐 11-9로 이겼고, 듀스 대결이 펼쳐진 4게임도 14-12로 가져와 게임 스코어 3-1로 앞섰다. <br> <br> 신유빈은 5게임에선 앞서가다 역전을 허용해 8-10으로 게임 포인트까지 몰렸지만, 차분한 공격으로 듀스를 만든 뒤 듀스 승부에서 16-14로 이겨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라디오스타' 최정훈 "20살 때 FNC에서 연습생 생활…평소 시집 읽는 거 좋아해" [TV캡처] 05-22 다음 하이라이트, 팬클럽 897명 개인정보 유출…소속사 3주 만에 "진심으로 사과"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