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최정훈 "20살 때 FNC에서 연습생 생활…평소 시집 읽는 거 좋아해" [TV캡처] 작성일 05-22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Ro8OoHE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b336e2b4fb6a6952e0450164da99448f057afcf2efff8a5f9e00209434f54a" dmcf-pid="6eg6IgXD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rtstoday/20250522001316605wafq.jpg" data-org-width="600" dmcf-mid="4B1h91e7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rtstoday/20250522001316605wa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9509951d132924276ae825ccda16dc40becb776d0a0aa3ffd589d3ae9a4728" dmcf-pid="PdaPCaZwv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밴드 잔나비 최정훈이 평소 취미가 시집을 읽는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17c832fb9b045ad288e244099b1f444ceeba116b2627f4bde651f5bb8732fa2" dmcf-pid="QJNQhN5rSR"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끝판왕' 특집으로 백지연, 홍현희, 최정훈, 민경아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de0f3b0fcac5dbd50fc88a432092617977d793b360c2c16f901f7dcd38d6799" dmcf-pid="xijxlj1myM" dmcf-ptype="general">최정훈이 속한 잔나비는 히트곡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로 제17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노래상, 최우수 모던록 노래상 2관왕을 차지했다. 또한 2024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받았다.</p> <p contents-hash="75c601c068a4495ce9d50f4449ac4854c432ccbd77556b7de770122919971194" dmcf-pid="yZpy8pLKhx" dmcf-ptype="general">최정훈은 "어떤 상이 가장 자랑스럽냐"는 질문에 "저는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노래상 받았던 게 제일 뿌듯했다"며 "(한국대중음악상은) 상을 탈 때마다 설명을 적어 주신다. 그때 '2010년대를 마무리하는 젊음을 향한 송가 이상의 고혹을 느끼게 하는 곡'이라고 했다. 음악 하면서 들을 수 있었던 칭찬 중에 가장 좋았다. 어떤 한 시대에 나왔다는 게 기분이 좋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571fd6b3507e2e33d47b649504444f2be8cb1650c04ecffdbe093a65a3ff0f5" dmcf-pid="W5UW6Uo9CQ" dmcf-ptype="general">이어 "저희가 인디 밴드를 하면서 대중적인 지향성이 있었다. 그러다 보니까 방송국에서는 인디 밴드여서 주눅 들게 되고, 인디 신에서는 대중 지향적이라 하고 중간에 낀 애매함이 있었다. 하지만 그때 상도 받으면서 해소가 됐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862071c4de56d71e9ec0250734a8a4e85b149711d7f9e42af9d1dd5f88ddfd4" dmcf-pid="YFzHxzNfSP" dmcf-ptype="general">음반 제작은 지금도 매니저인 친형과 하고 있다면서 "어렸을 때 밴드 만화를 보면 형이나 제일 친한 친구가 매니저를 하지 않나"라고 친형이 매니저를 맡은 계기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3bb13c19b9e25a68c457fea5c60f38016b08649b390c0d42a63a8654b851430" dmcf-pid="G3qXMqj4h6" dmcf-ptype="general">김구라가 "형제가 같이 일하면 많이 싸우는데 안 싸우고 한다"고 하자, 최정훈은 "싸우기도 많이 싸우는데, 저는 어렸을 때부터 형 말을 잘 듣는 편이다"라며 "형이 세 살 위인데 딱 한 번 세게 맞은 적이 있다. 그때부터는 말 잘 듣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ea5860e06408bbb4de8ac494e54443597d24047afd72a9a11aa94fe4d9c9061" dmcf-pid="H0BZRBA8y8" dmcf-ptype="general">최정훈은 작사는 혼자서 한다며 "책 읽는 걸 좋아한다. 시간 날 때 시집 읽는 것도 좋아한다. 노벨 문학상 수상한 한강 작가님의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란 시집 같은 경우는 '전설'이란 앨범 만들 때 항상 가방에 넣고 다녔다. 시집이나 소설을 읽었을 때의 감상이 영감을 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9d46043ffebab409d15d37de322f72a1545686a9f0c5970ba8b7e9414567213" dmcf-pid="Xpb5ebc6l4" dmcf-ptype="general">또한 최정훈은 20살 때 FNC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약 1년 6개월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엔플라잉 멤버들과 같이 연습을 했다는 그는 "음악적으로 더 하고 싶은 게 많았던 것 같다. 팀의 방향성과 맞는 음악을 잘 소화하지 못했다"고 연습생 생활을 그만둔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 dmcf-pid="ZUK1dKkPC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향기·강상준, 다음(Daum) 첫 숏폼 드라마 론칭작 ‘귀신도 세탁이 되나요?’ 주연으로 호흡 05-22 다음 탁구 간판 신유빈, 세계선수권 여자단식도 16강 진출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