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표 4표' 현숙, 광수 플러팅에 심쿵하지만 "영호와 얘기 나눌래"('나는 솔로') 작성일 05-22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9RtQCn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3f14fa5b39824a6daab23c0d8af4d52ce5d3988698a39a7b459c90b77139c5" dmcf-pid="7Wor8E0C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poctan/20250522063921778jnzj.jpg" data-org-width="530" dmcf-mid="3S39vBA8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poctan/20250522063921778jnz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12b51937bd9f728b6b3b819f7003144e7c0cab622882c01db2daa14be69feb" dmcf-pid="zYgm6Dphl0"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현숙이 광수에 대한 종 잡을 수 없는 마음을 드러낸 가운데, 순자와 영자의 마음이 다른 상대방으로 굳어가는 듯 보였다.</p> <p contents-hash="d0d5c2de781f33ca71827b9de8622f69b30fd3ce2d8c9c5ef6db2928b58195b4" dmcf-pid="qGasPwUlS3" dmcf-ptype="general">21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솔로’(이하 ‘나는솔로’)에서는 첫 데이트가 이뤄지고 마음이 달라지는 남녀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3fa78e3efa8c330cdd7ff6f2e955cce9b98910755e928269363473b9b4d7c7" dmcf-pid="BHNOQruS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poctan/20250522063922018qqzs.jpg" data-org-width="530" dmcf-mid="00KM1PIi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poctan/20250522063922018qqz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b18b412e43a7749018b5428e9427a4b98ef24f58253fc6d703ba19dcf9a59f" dmcf-pid="bXjIxm7vCt" dmcf-ptype="general">순자는 커다란 차의 키링을 들고 다녀서 시선을 끌었다. 경수는 “오히려 매력있다. 반전 매력이 있다”라며 칭찬했고, 순자에게 맛집을 알려주며 어필을 했다. 그는 “회사에서도 후배들이랑 편하게 잘 지낸다. 저 일 되게 열심히 한다. 노력형이다. 일할 때도 책임감이 있고 꼼꼼해서, 순자님도 그런 거 있다고 하지 않았냐. 나도 그렇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f782b6efa6145920e373fef6392400b533585a1a892797a310ad541846ef679" dmcf-pid="KZACMszTh1" dmcf-ptype="general">훈훈한 분위기도 잠시, 경수는 잠시 바람을 쐬고 오겠다며 나섰다. 칵테일 같은 음료를 마셔서 그런 것이 아니라, 그는 담배를 피우기 위해 나섰던 것이었다.</p> <p contents-hash="4a0ad87b6efd49afeaa4179784db94246876fdeaa695567b29a7b0cbcf9f0ca6" dmcf-pid="95chROqyC5" dmcf-ptype="general">이이경은 “솔로나라 최초로 흡연 ASMR은 진짜 처음이다”라며 경악했고, 송해나는 “저건 뭐냐. 데이트 중에 그렇게 담배를 피우러 나갔다고 오는 게 말이 되냐. 너무 예의가 없다”라며 질색했다. 이이경은 “그렇다고 대놓고 피우고 온다고 할 수는 없지만”라며 혀를 찼다. 순자 또한 마찬가지로 마음이 식어서 표정을 갈무리하는 데 어쩔 줄 몰랐다. 그러나 경수는 순자에게 저돌적으로 마음을 표현해 순자를 당황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8c3cb2a989ea2f159daf02a6cffe03f83a0b9227e556411e2b78c587bed6c8" dmcf-pid="21kleIBW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poctan/20250522063922328evtj.jpg" data-org-width="530" dmcf-mid="p3iEVAtsS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poctan/20250522063922328evt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8d5668e815573cfd091b3837de48f2652258f653fd77991c62ac038168c43f1" dmcf-pid="VtESdCbYCX" dmcf-ptype="general">영자 또한 영철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나, 그는 생각이 좀 달라졌다. 영자는 “연인 관계에서 서로 술 마시고 노는 건 좋지만, 결혼하는 관계에서는 이게 좋은 건 아니다. 그리고 초반에 서로 연인으로 낙인 찍히는 게 싫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28d74ca80c1e1c16f0d538cc354181472364f6318a295703d6fe5e05b97db7f" dmcf-pid="fXwTil9HSH" dmcf-ptype="general">순자는 “데이트 때 경수에게서 담배 냄새가 나더라. 너무 싫었다. 나는 담배 피우는 게 정말 싫다. 그리고 나는 영호를 알아보고 싶다”라며 속마음을 밝혔다. 영자는 “나는 상철. 내일 꼭 알아보고 싶다. 나처럼 떠드는 거 너무 싫다. 영철님이 은근히 나처럼 떠들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801425804bfb277143fd53d5cdad91ebd25eb8b4d53c59c981ab7726c5402c5" dmcf-pid="4ZrynS2XWG" dmcf-ptype="general">영숙 또한 영수와 과거 소개팅을 한 사실을 감추고 영수에 대한 호감을 길렀으나, 영철이 그 사실을 말하는 바람에 영수에게 옛 이야기를 꺼내야 했다. 그러나 영수는 운명이니 뭐니 이런 말을 하는 것을 질색하는 사람이었다. 안 그래도 영숙에게 이성적 호감이 별로 없던 그는, 오히려 현숙이나 순자를 알아보고 싶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affb8943b4c732b07e3cd6112025151d2e8c53db3c30ce8d01723f21a19398" dmcf-pid="85mWLvVZ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poctan/20250522063922794krmf.jpg" data-org-width="530" dmcf-mid="UROGgy41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poctan/20250522063922794krm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4995440e6c8307fb2cff661a1ebfdd3ec5fa92a4c8c450a5c575a67a1b88ad3" dmcf-pid="61sYoTf5vW" dmcf-ptype="general">현숙은 광수의 저돌적인 데이트에 마음이 흔들리는 듯했다. 그러면서도 자신들을 커플로 몰아가는 출연자들에게 부담을 느꼈다. 광수는 “다른 사람이 부추기는 것 없게 하기, 현숙에게 부담스럽지 않게 떨어져 않기, 그리고 부담스럽지 않게 노력할게”라며 현숙을 위하고자 했다.</p> <p contents-hash="8ac271a737e24738d63f933650b6b26bda543301982f709d94605fdc614d6bfc" dmcf-pid="PtOGgy41Sy" dmcf-ptype="general">현숙은 광수의 그런 약속에 어쩔 줄 몰라하면서도 인터뷰에서 “서로가 이야기를 들어 줄 수 있는 게 엄청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제가 원하는 남녀 간에 가장 건강한 관계라고 생각한다. 그걸 광수님이 말하더라. 그걸 할 수 있게 하더라. 3가지 해결책 솔루션을 주신 게 보통 사람이 할 수 있는 게 아닌 거 같다”라고 말해 광수에 대한 진짜 마음을 종 잡을 수 없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5acd22ac80aa5337e57fae378dbbbcd486707cfac15b70496d641abd504db51d" dmcf-pid="QFIHaW8tvT" dmcf-ptype="general">[사진]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PBA에 뜬 '당구여제' 제자 박정현 "항상 LPBA 뛰고 싶었어…스승님께서 나태해지지 않게 쓴소리" 05-22 다음 ‘샤크 : 더 스톰’ 이유준, 온몸으 불사른 ‘리얼 액션’ 연기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