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촉즉발’ 이준영 前 연인 박해인 등장 “오랜만이야 오빠” (24시 헬스클럽) 작성일 05-22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PvUqLGkFS">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fQTuBoHE3l"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90c11942b851e0459369b83e9b995db82a5cf03badf053309f2caf2750a1c2" dmcf-pid="4xy7bgXDp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rtsdonga/20250522075016641xzav.jpg" data-org-width="1200" dmcf-mid="2SrXtQCn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rtsdonga/20250522075016641xzav.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821de4a8a2820a0aa2555dae590e29b76577441fa37268c0dec6a68302f3644" dmcf-pid="8MWzKaZwFC" dmcf-ptype="general"> 운동을 포기했던 정은지가 이준영의 손을 붙잡고 다시 일어섰다. </div> <p contents-hash="2d3d3f2df0c3693aa852b27ef7b8cdb118c90df740fe767b24ddc3199ca8e6ea" dmcf-pid="6RYq9N5r3I"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연출 박준수, 최연수/ 극본 김지수 / 제작 CJ ENM STUDIOS, 본팩토리, 몬스터유니온, 키이스트) 7회에서는 헬치광이 관장 도현중(이준영 분)이 헬린이 회원 이미란(정은지 분)의 ‘운태기’(운동+권태기)를 극복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940f71b79ee2dd2cc0c0141cc54d7634d19860a9b8d44f98eaa3c290dfa76f02" dmcf-pid="PgF4QruS7O"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 미란은 이별로 인한 상처가 조금도 치유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닫고 헬스를 그만두겠다고 선언했다. 현중은 헬스장 짐을 빼려는 그녀를 막아서며 운태기를 극복하게 할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부탁했다.</p> <p contents-hash="e67669fefcc92dc40bbf3df555ff0bc8b378fcecbcaf3a0b25814c0c13583022" dmcf-pid="Qa38xm7vus" dmcf-ptype="general">현중은 사격, 농구 등 헬스 외 다양한 스포츠로 미란의 사그라진 운동 열정을 되살리기 위해 총력을 다했다. 그러나 오히려 미란의 몸 곳곳에 새겨진 깊은 상처만 건드릴 뿐이었다. 미란은 현중의 예상과 달리 엄청난 운동 실력을 자랑했고, 이는 미란이 다른 사람에게 사랑받고 싶어 했던 ‘노력의 흔적’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5ed728c94b62383e3d2310c0affc6eb503cdb28e647f2376c27a1a39ac361085" dmcf-pid="xN06MszTzm" dmcf-ptype="general">미란의 우울함은 깊어졌지만, 현중은 기어코 그녀의 회사를 찾아가 “저 미란 씨, 포기 못 합니다”라며 진심을 전했다. 두 사람을 연인 사이라고 오해한 동료들은 격한 응원까지 보탰고, 이에 미란은 어쩔 수 없이 현중의 제안을 받아들여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6a78cc831e4cecd7f304c72ce5ef70fcb90c8c27bd9451cf6a2249ba6b4561b" dmcf-pid="y0NSW9EQUr" dmcf-ptype="general">현중의 적극적인 구애 속, 두 사람은 함께 등산에 나섰다.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으려는 현중의 바람과 달리, 미란의 표정은 점점 어두워졌고 산속에서 자취를 감춰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필사적으로 그녀를 찾던 현중은 절벽 끝에 서 있는 미란을 발견하고 “저처럼 혼자 두지 않을 겁니다. 제가 도울 수 있습니다, 회원님”이라며 막아섰다. 극적인 상황이었지만, 알고 보니 미란은 단순한 배탈이었던 것으로 밝혀져 안방극장을 폭소로 물들였다.</p> <p contents-hash="7d1293bce90f5e2a275d750ed695194ac9c6d53b1f34cdbac6323218ca9eec6f" dmcf-pid="WpjvY2Dxuw" dmcf-ptype="general">또 현중은 자신의 과거사를 미란에게 처음으로 허심탄회하게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1.5kg 덤벨보다 작게 태어났던 현중은 왜소하고 나약한 몸 때문에 무시당했지만, 24시 헬스클럽 1대 관장 동한철(최무성 분)의 도움으로 강해질 수 있었다. 하지만 강해졌다고 느끼던 순간, 현중은 동 관장에게 버림받았던 것.</p> <p contents-hash="6723ff2fa0e1c676aba68c9f267b4552e82dcefa2dfdaefab27142e8cd670d95" dmcf-pid="YUATGVwM0D" dmcf-ptype="general">현중의 이야기를 듣던 미란은 “관장님부터 보여주세요. 포기하지 않으면 극복할 수 있다는 거”라며 마음속 상처에 갇힌 그를 위로했다. 이에 현중은 다비드 대회 트로피를 들고 깨어난 한철의 병실을 찾아갔고, 한철이 적어놓은 운동 일지를 보고 그가 자신을 한 번도 버린 적 없다는 사실을 깨달으며 먹먹함을 드러냈다. 미란 또한 자신을 포기하지 않는 현중의 진심에 힘입어 전 남자친구 염준석(정욱진 분)과의 관계를 확실히 정리했다.</p> <p contents-hash="695fd171db71ef21db5cfca8bc91ffc51fc9a24428d53cef46eb6955ff0c6d71" dmcf-pid="GucyHfrRFE" dmcf-ptype="general">미란이 운태기를 극복하며 다시 현중의 헬스장에 출근 도장을 찍은 가운데, 방송 말미엔 현중의 전 연인 강솔(박해인 분)이 깜짝 등장하며 반전을 예고했다. 현중은 PT 계약서에 작성된 그녀의 이름을 보고 충격을 받았고, 반면 강솔은 “오랜만이야 오빠”라며 여유 가득한 미소를 지었다. 강솔이 전 연인 현중의 헬스클럽에 갑작스레 나타난 이유가 과연 무엇일지, 또 다른 이야기가 시작될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폭발시켰다.</p> <p contents-hash="ad0e2ba9c11dab3c79ea416ef91ee39047c2ab5cc60c847b375462be1fe46e71" dmcf-pid="H7kWX4meuk" dmcf-ptype="general">KBS 2TV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 8회는 22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1d9c137e9661626e6e5e24350467aac6d792680bae472a1cc216340e3207ccc" dmcf-pid="XzEYZ8sdpc"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 : KBS 2TV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 방송 캡처</p> <p contents-hash="233e00ee184e279c9abc721fd95f434a4b12d9f040b822074c05c67783a07c46" dmcf-pid="ZqDG56OJ3A" dmcf-ptype="general">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솔로' 26기 현숙, '순애보' 광수에게 감겼나…영수·영숙은 레드 라이트 각 05-22 다음 선우용여 “결혼 당일 남편 사라져...200억 빚 생긴 날” (‘유퀴즈’)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