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6기 현숙, '순애보' 광수에게 감겼나…영수·영숙은 레드 라이트 각 작성일 05-22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hrZFxhLv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7f437c8214afc9d563662df55e02dbb2ef0052c13c24edf50a8d7e20ae39d7" dmcf-pid="Plm53Mlo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는 솔로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rtstoday/20250522075011043yrlc.jpg" data-org-width="600" dmcf-mid="8UIFUdTN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rtstoday/20250522075011043yr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는 솔로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433dfdf16f6e429610dd579292fd8f5ebd04e607839231c3661d980bd3f2cf" dmcf-pid="QSs10RSgS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26기가 ‘찐 핑크빛’ 로맨스를 본격 점화했다. </p> <p contents-hash="b9dde85af670e5a8b278f78fafea4f61098dd88943ea3e3f6f0c751306820a10" dmcf-pid="xvOtpevavM"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나라 26번지’가 첫 데이트 후 급격한 러브라인 판도 변화를 일으키는 모습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023052afa5f73ab540b2274a10b1b3e3695b2da5d2adf3309df4789114c7163d" dmcf-pid="yP2ojGP3Tx" dmcf-ptype="general">이날 영수와 ‘운명의 첫 데이트’를 하게 된 영숙은 꽃단장을 한 채 두부전골을 먹으러 갔다. 화기애애한 기류 속 식사를 하던 두 사람은 해외 유학 후 교수로 재직 중인 공통분모로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기세를 몰아 영숙은 “낯설지 않은데, 우리 어디서 봤나?”라고 영수를 떠봤는데, 영수는 “그러기엔 분야가 너무 다르다”며 고개를 저었다. 데이트 후 영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저와 과거에 소개팅을 했다는 사실을) 모르시는 것 같았다. 시간을 충분히 주고 싶다”고 얘기했다. 반면, 영수는 “이성으로 인상적인 순간은 사실 없었다”며, 현숙과 데이트를 원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91dc3bd1f22255dbf1d15418b522147a9fc71e0c34ae4bab1b122eae5f30d2e" dmcf-pid="WQVgAHQ0WQ" dmcf-ptype="general">그토록 원하던 현숙과 ‘1:1 데이트’를 하게 된 광수는 “오늘은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고 싶다”고 선언했다. 앞서 광수의 높은 텐션을 걱정했던 현숙은 “그런 마음을 먹은 것 자체가 감동!”이라고 화답했다. 이후 두 사람은 식사를 하면서 취미, 식성 등 다양한 부분에서 소름 돋는 공통점을 확인했다. 용기를 낸 광수는 “부담을 주고 싶진 않다”면서도, “현숙아, 너랑은 은은하게 갈 수 있을 것 같다”라며 반말 모드’로 직진했다. 현숙은 빵 터져 웃기만 했으며, 화장실에 가는 척 하다가 식사비를 몰래 결제했다. 광수는 자리에 돌아온 현숙에게 “난 이렇게 노력할 거고 나머진 신의 뜻대로! 인샬라~”라고 외쳤다. 현숙은 ‘기독교인’이라고 받아쳤으며, 광수는 곧장 “다닐게. 교회~”라고 태세 전환을 했다. </p> <p contents-hash="3a37e3c99116f982941560e549b0acbe95de5817d95042a276f524583732797c" dmcf-pid="YxfacXxphP" dmcf-ptype="general">식사 후, 광수는 식사비를 내려 했는데, 이미 현숙이 계산했다는 것을 알게 돼 “다음엔 제가 사겠다”며 웃었다. 이어 그는 두 번째 데이트까지 약속했다는 착각에 빠졌으며,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일관되게 이분만 바라봐도 될 것 같다”고 확신했다. 반면 현숙은 “광수님을 소개팅에서 만났다면 아마 ‘애프터’는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지내면서 다른 부분을 볼 수 있게 됐고, 그래서 호감이 좀 생겼다”고 신기한 경험(?)을 했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df97c4c6aeef48208b98368c206c9b571f688959e325978ee2a767ee5e0f643" dmcf-pid="GkglyKkPC6" dmcf-ptype="general">영수-영숙, 영철-영자는 데이트 후 숙소로 복귀했다. 영자는 영숙이 영수에게 ‘과거 소개팅으로 만난 사이’라는 것을 언질하지 않기로 했다는 걸 뒤늦게 알게 됐고, 다급히 영철을 찾아가 그의 입을 막으려 했다. 하지만 이미 영철은 영수에게 이를 발설한 상태였다. 영수는 “신기하다”면서도 “‘이게 천생연분이다’ 식의 프레임이 씌워지는 게 싫다. 다른 분들과도 대화해 볼 것”이라고 명확히 밝혔다.</p> <p contents-hash="0504ff25175326d3016aedadc30b4cfb1481e3fb2304a798c7d9b448db1cdcbf" dmcf-pid="HEaSW9EQh8" dmcf-ptype="general">데이트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경수는 순자에게 핸드크림을 선물하는 등 끊임없이 플러팅을 했다. 이를 지켜보던 영호는 순자에게 “혹시 잠깐 나갈 수 있냐”며 ‘1:1 대화’를 신청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집을 좋아하는 ‘내향형’ 라이프 스타일부터 도서실을 자주 간다는 취미를 확인해 좋아했다. 짧은 대화 후, 영호는 제작진 앞에서 “순자님과는 10분 대화를 했지만 호감도가 더 올라갔다. 순수한 느낌이 있으시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f3ce48daf0f4706786052ebdd3742033ad2824f5a4f2c6567377bbd6d5cf6a69" dmcf-pid="XDNvY2Dxh4" dmcf-ptype="general">비슷한 시각, 광수는 공용거실에서 모두에게 “현숙과 말을 놨다. 날 오빠라고 부른다”며 ‘뇌피셜 멘트’를 한 뒤 “(현숙에게) 무조건 올인”이라고 선포했다. 그러던 중 현숙이 나타나자, 모두가 두 사람을 이어주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에 현숙은 “부담스럽다”며 자기 방으로 돌아갔고 광수는 현숙을 찾아가 “앞으로 커플처럼 행동하는 건 절대 없도록 할게”라고 약속했다. 대화를 마친 현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광수님과 얘기할 때 약간 심쿵했다. 자신의 문제점을 알고 그에 대한 솔루션까지 제시했다. 보통 사람이 할 수 있는 게 아닌 거 같다”며 그를 높이 평가했다.</p> <p contents-hash="f0bd522e580ac0bbb1520c3e3379a0b942b0e2862c2112f1b3370a9dbac03309" dmcf-pid="ZwjTGVwMvf" dmcf-ptype="general">다음 날 아침, 영철은 영숙을 찾아가 대화를 신청하며 호감을 표현했다. 영자 역시, 상철에게 ‘1:1 대화’ 신청을 했다. 특히 영자는 “만약 ‘슈퍼 데이트권’을 따면 상철님한테 쓸 것”이라고 어필했고, 상철도 “제 이성상에 부합하신다”며 호응했다. 반면, 광수-현숙은 우연히 공용 거실에 둘만 남게 됐는데, 광수는 ‘거리두기’ 약속을 충실히 이행했다. 그러다, 광수는 “잠깐 나갈래?”라고 현숙을 밖으로 불러냈고, 현숙은 광수과 ‘1:1 대화’를 나눈 뒤, 영식과도 단 둘이 대화했다. 두 사람은 판교에 직장이 있다는 공통점과 내향인이라는 성격 면에서 통했다. 하지만 현숙은 제작진 앞에서 “제 ‘첫인상 선택’이었던 영호님과만 아직까지 1:1 대화를 못 했다. 너무 늦은 것 같다”며 조바심을 냈고, 뒤이어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랜덤 데이트’ 현장이 펼쳐져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26기의 로맨스를 기대케 했다.</p> <p contents-hash="79f2ea5f468e624aa35e7dccf783a094161812508ac4e01f4eba9941b6f9cb2e" dmcf-pid="5rAyHfrRSV" dmcf-ptype="general">26기의 ‘랜덤 데이트’ 현장은 28일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2d6ce8ea0af11c1cc10639a729fe47a27235e9a1f4d51983f15415519618059" dmcf-pid="1mcWX4mey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레인 아카데미’ ‘브레인 of 브레인’ 전현무 “이과 머리 윤소희 부러워…난 못 가져본 달란트” 05-22 다음 ‘일촉즉발’ 이준영 前 연인 박해인 등장 “오랜만이야 오빠” (24시 헬스클럽)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