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안재현, ITTF 세계선수권대회 남녀 단식 16강 진출 작성일 05-22 9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5/05/22/0002711184_002_20250522091312293.jpeg" alt="" /></span></td></tr><tr><td>신유빈(대한항공)이 21일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ITT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단식 32강전에서 승리한 뒤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td></tr></table><br><br>신유빈(대한항공)과 안재현(한국거래소)이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개인전) 남녀 단식 16강에 진출했다.<br><br>신유빈은 21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여자단식 32강전에서 가이아 몬파르디니(이탈리아의)를 4-1(11-5, 8-11, 11-9, 14-12, 16-14)로 물리쳤다. 안재현은 22일 오전 열린 남자단식 32강전에서 린옌천(대만)을 4-3(11-7, 7-11, 11-5, 5-11, 7-11, 11-7, 16-14)으로 제압했다.<br><br>신유빈은 여자복식, 혼합복식에서도 8강에 진출했다. 세계랭킹 10위인 신유빈은 단식에서 세계 1위 쑨잉사(중국)와 8강 진출을 다툰다. 신유빈은 32강전 직후 “쑨잉사가 있는 곳까지 올라오게 돼 다행이고, 이왕 여기까지 왔으니 좋은 경기를 펼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br><br>안재현은 펠릭스 르브렁(프랑스)과 8강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br><br>조대성(삼성생명)은 파트리크 프란치스카(독일)에 3-4(11-7, 11-9, 11-7, 7-11, 8-11, 4-11, 3-11)로 역전패했다.<br><br>이준호 선임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손흥민, 15년 무관 설움 씻었다…“오늘만큼은 나도 레전드” 05-22 다음 이혜원, ♥안정환과 불화 폭로… “많이 다퉜다” (선넘패)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