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딥페이크 음란물 500개 제작한 10대 구속 작성일 05-22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y5kyKkP3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a1222603793715803bb55aac74989639bcbf288ecb7a2f1b16c0cbc2b0eda6" dmcf-pid="VW1EW9EQp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텔레그램에 접속하는 이용자. 로이터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rtskhan/20250522093734639jnev.jpg" data-org-width="1000" dmcf-mid="9W1EW9EQF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rtskhan/20250522093734639jn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텔레그램에 접속하는 이용자. 로이터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c47ad429f7077161eae075a9b5df5a48244ff19c9c63223fcddb8f5478aeef" dmcf-pid="fYtDY2DxFZ" dmcf-ptype="general"><br><br>유명 여성 연예인 딥페이크(허위 사진·영상) 음란물을 제작한 10대가 구속됐다.<br><br>경향신문에 따르면 경남경찰청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여성 연예인과 비연예인 신체를 합성한 사진·영상물 500개를 텔레그램 대화방 3곳에 배포한 혐의(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10대 고교생 A군을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br><br>텔레그램 대화방에서 3500개 허위 사진·영상물을 제작하거나 재배포한 혐의를 받는 23명 등은 불구속 입건됐다. 이들 중 15명은 10대, 나머지 8명은 20~40대였다.<br><br>경찰은 올해 2월 해당 범죄 첩보를 입수한 뒤 텔레그램과의 공조로 이들을 모두 검거하는 데 성공했다.<br><br>경찰은 “청소년들의 딥페이크 성범죄 예방을 위해 사이버 예방 교육을 강화하고 교육 당국·시민사회와 지속해 협력해나가겠다”고 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주은, 첫 데이트 당일에 퇴짜 맞았다 “2시간 기다렸는데…많이 울어” 05-22 다음 KAI 사장 "인니와 KF-21 협력은 동남아 시장 진출 위해 중요"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