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첫 데이트 당일에 퇴짜 맞았다 “2시간 기다렸는데…많이 울어” 작성일 05-22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yOgCug27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9b750dbc50fbafc300955b401e60b85dafe03236fd727c9bf1dd593fd3c8b8" dmcf-pid="zWIah7aV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깡주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rtskhan/20250522093718373jhrj.png" data-org-width="922" dmcf-mid="UKzHBoHE0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rtskhan/20250522093718373jhr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깡주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e8440886a46ee95510ab02937e0097bf4dda0a54d800f3d17e8608c226e005" dmcf-pid="qYCNlzNf0p" dmcf-ptype="general"><br><br>방송인 강주은이 첫 데이트에서 노쇼 퇴짜를 맞은 일화를 고백했다.<br><br>21일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는 ‘강주은&최민수 부부의 이불킥 부르는 과거 연애썰 대공개(+셀프 꽃꽂이, 양재동 꽃시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영상에서 강주은은 양재동 꽃시장에서 구매한 꽃으로 꽃꽂이를 시작했다. 강주은은 “옛날에 처음으로 꽃 받았을 때가 떠오른다. 그때 내가 17살이었는데 아르바이트를 할 때였다”고 운을 뗐다.<br><br>강주은은 당시 조용한 성격의 남자 아르바이트 직원으로부터 꽃을 받았다며 “점심에 아무렇지 않게 꽃을 가지고 들어오더라. 그런데 꽃 박스 위에 ‘Mom’이라고 적혀 있어서 엄마 건 줄 알았다”고 했다.<br><br>당시 강주은은 눈이 많이 내리던 날 홀로 차를 가지고 출근을 했었다고 했다. 강주은은 “그 아이가 집에 가는 길에 자기도 태워달라고 해서 집까지 바래다 줬다. 꽃 박스가 뒷자리에 있었고, 내리기 전에 잊어버리지 말라고 꽃 박스를 주니까 ‘이거 네 거’라고 말하더라”라며 꽃을 받았던 순간을 회상했다. 꽃 박스 위에 ‘엄마’를 적었던 이유는 직원들의 입길에 오르는 것이 싫어서 였다고.<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1c8558c43b94648ba063547d313044a55ee20291d4ee6d343849bd6aec3985" dmcf-pid="BGhjSqj47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깡주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rtskhan/20250522093719861rrlo.png" data-org-width="915" dmcf-mid="uxpyuJyj7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rtskhan/20250522093719861rrl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깡주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a4497d91b179b2f27f7e509295e611eb9dd9cdfc89daa88e1925634e46f76c" dmcf-pid="bHlAvBA833" dmcf-ptype="general"><br><br>그러나 강주은은 해당 남성과 얽혔던 슬픈 일화도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캐나다에서 발렌타인데이게 되게 중요한데 그 아이가 캐나다에서 밸런타인데이 때 저녁을 사주겠다고 했었다. 그게 첫 데이트였던 건데 기다리고 기다려도 안 나타나더라. 17살에 무책임하게 하는 게 심각한 문제는 아니지만 나에게는 처음으로 받은 데이트 신청이었다”며 입을 열었다.<br><br>당시 약속시간인 6시부터 8시까지 남성을 기다린 강주은은 수소문 끝에 행방을 찾아냈다고 했다. 그는 “친구 집에 있다길래 내가 전화를 해봤다. 자존심 없이 전화를 했는데 집에 있더라. 만나기로 하지 않았었냐고 물으니 제출해야 할 프로젝트가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안 오는 날’이라는 걸 깨달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강주은은 “굉장히 울었고 그때 믿을 존재가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는 웃픈 일화를 고백해 시선을 끌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놀란 ‘카리브밥’ 엔딩, 참치 고급 오마카세 한상 05-22 다음 연예인 딥페이크 음란물 500개 제작한 10대 구속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