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머그] 오열한 쏜, 포로의 센스, 흡족해한 레비 회장…현장 직캠에 찍힌 우승 순간 작성일 05-22 85 목록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 선수가 프로 데뷔 15년 만에 첫 우승의 기쁨을 맛봤습니다. 토트넘 역시 17년 동안 이어진 무관의 한을 풀고 유로파 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현장 직캠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br> <br> (취재: 홍석준 /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디지털뉴스제작부)<br> 관련자료 이전 조코비치, 올해 클레이코트 첫승 “최고의 테니스 쳤다” 05-22 다음 티웨이, 첫 유럽노선 자그레브 내달 10일부터 재운항…주 3회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