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노동조합, 안전한 일터 위해 힘 모았다 작성일 05-22 82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05/22/0000551414_001_20250522102419860.jpg" alt="" /><em class="img_desc">2025년 노사공동 안전보건 경영방침 실천 결의식 사진(하형주 이사장과 정연승 위원장) ⓒ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과 제17대 체육공단 노동조합(위원장 정연승, 이하 노동조합)이 체육공단 임직원의 안전한 일터 조성과 참여형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2025년 노사 공동 안전보건 경영방침 실천 결의식'을 개최했다. <br><br>지난 21일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결의식에는 하형주 이사장과 정연승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올해 초 개정, 선포한 안전보건 경영방침 실천 강화와 현장 중심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br><br>체육공단은 '노사가 함께 만드는 안전한 일터'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선도적 안전보건 대응체계 구축, 안전보건 관계 법령 및 규정 준수, 전 구성원의 위험성 평가 참여, 소통과 협력을 통한 안전한 환경 조성 및 참여 중심의 자율 예방 안전 문화 확립 중심의 5대 실천 과제를 이행할 예정이다.<br><br>하 이사장은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은 지속 가능 경영의 필수조건"이라며 "노사협력을 바탕으로 예방 중심 안전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br><br>정연승 위원장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근로자의 안전한 환경을 위해 노동조합도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민주당 대선공약 '세계U대회 순천 개최' 임기내 실현 가능할까 05-22 다음 박성웅, 건강 적신호? 피검사 결과에 의사 경고 (유딱날)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