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외제차 한 대~"…에픽하이, 에이티즈와 '저작권료'로 맞붙었다 [RE:뷰] 작성일 05-22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7FiIUo9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ea238860020756bb73be308254f418ddb037e22e8905db6c87c66bdc10eb68" dmcf-pid="Kz3nCug2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tvreport/20250522102601676bqyw.jpg" data-org-width="1000" dmcf-mid="qC1t8E0C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tvreport/20250522102601676bqyw.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7621fbd7abaab8a14794f7aeb7cd418ea1a3e819e2fddbbb8c60deaff2cd6e" dmcf-pid="9q0Lh7aV5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tvreport/20250522102603442vteq.jpg" data-org-width="1000" dmcf-mid="BVuavBA81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tvreport/20250522102603442vte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c2468c387843d889b64a0889f1093d9921333223a60510e4a9a3d5f48ac6f8c" dmcf-pid="25W6cXxp1D"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재희 기자] 그룹 에픽하이(EPIK HIGH)와 에이티즈(ATEEZ)가 설레는 3:3 미팅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293b26634ec3fdd0facf1d9f0c5799abae83f22db27e669025c445f78c7c6f5a" dmcf-pid="V1YPkZMUXE"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채널 '에픽하이'에는 '에픽하이♥에이티즈 3:3'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미팅에는 에이티즈 멤버 홍중, 여상, 민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659c05d9264c2eef8c02e9dd9f5f5222c76f6fad7ab9b5b650535be4ac52734" dmcf-pid="ftGQE5RuGk" dmcf-ptype="general">영상은 3:3 미팅 콘셉트로 진행됐다. 마주 앉은 에픽하이 멤버들은 자기소개와 함께 각자의 매력을 어필했다. 또 에이티즈 멤버들의 마음을 사기 위해 "다른 동생들 다 정리할게", "아들 생일보다 먼저 챙길게" 등 무리한 공약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6f9fcc89c20b82bd08b8a19e6320b3b040d8b41e035145cd28a724f679183d3" dmcf-pid="4FHxD1e7Hc" dmcf-ptype="general">특히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두 그룹인 만큼 저작료 이야기에 관심이 집중됐다. 타블로는 "저는 저작권 협회에 412곡이 등록돼있다. 어떤이들은 '한 달에 외제차 하나가 들어온다'라는데 조금 과장이 심한 것 같다"며 장난섞인 디스까지 펼쳐 에이티즈를 충격에 빠뜨렸다. </p> <p contents-hash="38239ba252bec4c5f8e1eae38ecaddf895b506e4b4454406f66513b575b77828" dmcf-pid="83XMwtdz5A" dmcf-ptype="general">매 앨범 프로듀싱에 적극 참여해오고 있는 에이티즈 역시 저작료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홍중이 "돈을 버는 것보다 쓰는 걸 더 좋아한다"고 말하자 타블로는 "에이티즈가 코첼라 가기 전에 1:1로 밥을 먹었던 적 있는데 그때도 제가 계산을 못하게 하려고 했다"며 홍중의 플렉스한 미담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b6141f73accb7e78998b568efd5e988082be8881e192280604843dc538af308c" dmcf-pid="60ZRrFJqGj"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에픽하이는 에이티즈의 음악적 고민을 진지하게 상담해주며 선배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투컷은 "우리가 새로운 음악을 시도했을 때 싫어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 아무 상관없어진다"며 조언을 건넸다. 타블로는 "우리는 앨범 낼 때마다 욕 먹었어"라며 투컷 이야기에 공감했다. 미쓰라 역시 "뭘 하냐도 중요한데 얼마나 할 수 있느냐도 중요하다. 팬들도 다 이해해줄 것"이라며 후배들을 격려했다.</p> <p contents-hash="7935ec07e23cbbf73a34f4148e2804c1b3f4b214ff116202cbb731309c4edf72" dmcf-pid="Pp5em3iBGN" dmcf-ptype="general">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에픽하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초점] 고현정·강호동·이윤지도 당했다?…도 넘는 연예인 가짜뉴스→유튜브발 사망설 05-22 다음 '꼬리에꼬리를무는이야기' 부산 어린이 살인(꼬꼬무)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