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안전한 일터를 위해 노사가 힘 모았다 작성일 05-22 9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5/22/0000710017_001_20250522111018379.jpg" alt="" /></span> </td></tr><tr><td>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td></tr></tbody></table>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과 제17대 체육공단 노동조합(위원장 정연승, 이하 노동조합)이 체육공단 임직원의 안전한 일터 조성과 참여형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2025년 노사 공동 안전보건 경영방침 실천 결의식’을 개최했다. <br> <br> 지난 21일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결의식에는 하형주 이사장과 정연승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올해 초 개정, 선포한 안전보건 경영방침 실천 강화와 현장 중심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br> <br> 체육공단은 ‘노사가 함께 만드는 안전한 일터’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선도적 안전보건 대응체계 구축, 안전보건 관계 법령 및 규정 준수, 전 구성원의 위험성 평가 참여, 소통과 협력을 통한 안전한 환경 조성 및 참여 중심의 자율 예방 안전 문화 확립 중심의 5대 실천 과제를 충실히 이행할 예정이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5/22/0000710017_002_20250522111018440.jpg" alt="" /></span> </td></tr><tr><td>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td></tr></tbody></table> <br> 하 이사장은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은 지속 가능 경영의 필수조건”이라며 “노사협력을 바탕으로 예방 중심 안전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br> <br> 정연승 위원장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근로자의 안전한 환경을 위해 노동조합도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br> <br> 한편, 체육공단은 이번 결의식을 계기로 전 사업장의 안전보건 교육과 점검을 강화하고, 참여형 리더십을 기반으로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보건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br> <br> 관련자료 이전 'LG배 기왕전, 최대 이변' 韓 1위, 17연속 패 끝에 세계 1인자 꺾었다 05-22 다음 제20회 부산광역시장배 대상경주···지키려는 자와 도전하는 자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