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엑스 멤버 강제 추행 혐의 전 소속사 이사, 검찰 송치 작성일 05-22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혜화경찰서, 전 소속사 이사 검찰에 불구속 송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l08PZMUm3"> <p contents-hash="b3bb615335f94bdc52fcc6339cccf114f461eb339b976388fda13f5d7ee1da9b" dmcf-pid="9Sp6Q5RusF"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그룹 오메가엑스 멤버들을 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한 전 소속사 이사가 검찰에 송치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8aa8cdb9d4658349cdd18d918b1ee77cddf3e2dfa98fd7995e5fe953416ae7" dmcf-pid="2vUPx1e7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오메가엑스. (사진=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Edaily/20250522132159730ibzg.jpg" data-org-width="670" dmcf-mid="bUxcEfrRD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Edaily/20250522132159730ib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오메가엑스. (사진=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5c87c5aa253b92137e6cef98821d327f14d0f39860c42e3c65ce40337739359" dmcf-pid="VTuQMtdzE1" dmcf-ptype="general"> 서울 혜화경찰서는 지난 7일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된 오메가엑스의 전 소속사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이사 강모 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54eb951a8e663c94c251ea21d3fde79e8d32238a3190cdc8c235f73153df62b" dmcf-pid="fy7xRFJqm5" dmcf-ptype="general">강모 씨는 오메가멕스 멤버 일부를 추행한 혐의로 고발됐다. </p> <p contents-hash="d09dab5dd1ebf178fdf56f8e7060128f29db269a3fbe22b9885de12d60455a27" dmcf-pid="4WzMe3iBIZ" dmcf-ptype="general">오메가멕스 11명 중 7명은 지난 2023년 8월 강씨를 고소했다. 당시 고소장에는 2022년 9월 해외투어를 위해 남미 한 공항에서 대기 중이던 멤버들에게 팔짱을 끼거나 포옹하는 등 원치 않는 신체접촉을 했다고 기재된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646f25782b927dde38cb8c05fd057082072ab5a45a3d676c2e0114f6bdbd09c5" dmcf-pid="8YqRd0nbrX" dmcf-ptype="general">하지만 강씨는 오히려 자신이 멤버들에게 추행당했다고 주장하며 혐의를 부인했다. 이에 지난해 3월 멤버 휘찬을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했다. 이 사건을 성동경찰서가 수사했고 그해 8월 휘찬을 검찰에 송치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850d75102e6166c2dd611e3a0ff5e956d8266a670af04ee89e5c64d922e9fc3a" dmcf-pid="6VoIhevasH" dmcf-ptype="general">오메가엑스와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는 갈등을 겪다 2023년 5월 상호 합의 끝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이후 오메가엑스는 2023년 7월 종합 지식재산권(IP) 제작 그룹 아이피큐(옛 픽쳐레스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p> <p contents-hash="bd6839d35d2a901af6e0d13487484d020f275a08522e1e5688d74a0ce7043d37" dmcf-pid="PfgCldTNrG" dmcf-ptype="general">오메가엑스는 2021년 6월 앨범 ‘바모스(VAMOS)’로 데뷔한 11인조 그룹이다.</p> <p contents-hash="d0c1dcb2db540e32025901c59b3f0be4ecf515507c87da58031db21008e8457c" dmcf-pid="Q4ahSJyjIY"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코리아 이재원, 교생 실습으로 교육자 삶 첫 발 05-22 다음 “정분 날 것 같아”... 정혁, 썸 투어 과몰입 (우리지금만나)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