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이재원, 교생 실습으로 교육자 삶 첫 발 작성일 05-22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재원, 명지고등학교에서 교생 실습<br>"교사, 학생 마음 읽고 인생 함께 설계해 주는 조력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LOCRSgn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26f38cadd0d39a780f19dad44d16de8dfff44a124009e28d7762d12f0fc42a" dmcf-pid="7h6NA9EQ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69회 미스코리아 '엠파크' 이재원이 교생 실습을 마무리하며 예비 교육자로서 첫 발을 성공적으로 내디뎠다. 글로벌이앤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hankooki/20250522132158582zmis.jpg" data-org-width="640" dmcf-mid="p1sGXj1mi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hankooki/20250522132158582zm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69회 미스코리아 '엠파크' 이재원이 교생 실습을 마무리하며 예비 교육자로서 첫 발을 성공적으로 내디뎠다. 글로벌이앤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f7ef9fe39e8ed871c7eb220151debe1ca4d631cd0f5eb2b6f4ec4f663431d6" dmcf-pid="zlPjc2DxRB" dmcf-ptype="general">제69회 미스코리아 '엠파크' 이재원이 교생 실습을 마무리하며 예비 교육자로서 첫 발을 성공적으로 내디뎠다.</p> <p contents-hash="24682bc0d34310770187e246274d99dd96fdbef595a8e7379c30543027aff79e" dmcf-pid="qSQAkVwMnq" dmcf-ptype="general">이재원은 최근 서울 서대문구 명지고등학교에서의 교생 실습을 마쳤다. 명지고등학교 1학년 2반의 담임 교생으로 참여한 그는 한 달간의 현장 실습을 통해 학생과 교사의 관계 형성, 학급 경영, 교육의 본질에 대해 고민했다. 이를 통해 교사로서의 정체성을 다져나갔다.</p> <p contents-hash="95fb64cd38fea0739b960b8c54366cc270835c963ac5e4bfe03bc87741b64b61" dmcf-pid="BvxcEfrRdz" dmcf-ptype="general">실습 첫날 진행된 교장 연수에서 "교육은 다수결이 아닌 옳고 그름의 문제이다. 대체 불가능한 교사가 되어야 한다"는 말을 들은 이재원은 상담과 수업, 시험 기간의 정서적 지원, 사제동행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과의 신뢰를 쌓았다. 그는 "교사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사람이 아니라, 학생의 마음을 읽고 인생을 함께 설계해 주는 조력자임을 실감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cda630b31c6a24c3a804f98e32526b09f808efa51a2f0ebbd550128c84dbf48" dmcf-pid="bTMkD4men7" dmcf-ptype="general">이재원은 광주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세종대학교 무용과에서 공부했다. 현재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체육 및 여가교육과에 재학 중이다. 이재원은 무용수로 활동하던 중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발레리나의 길을 포기했지만, 지역아동센터 봉사활동을 계기로 교육자의 꿈을 품게 됐다. 그는 앞선 인터뷰에서 "발레단 단장과 교수를 꿈꾸고 있으며, 교육적 불평등을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25bf8cb1d52b1adf71f0c38d4ceef08c75b383742f7dd1d01e24977a789de910" dmcf-pid="KyREw8sdeu" dmcf-ptype="general">현재도 무용을 기반으로 아동·청소년 대상의 예체능 교육을 병행하는 중이다. 이재원은 체계적인 교육 전문성을 쌓기 위해 학업도 지속해 왔다. 현장 실습과 대학원 공부, 그리고 지속적인 교육 실천을 통해 그는 교육의 이론과 실제를 동시에 체화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2287a34a7b4b00da4767ba340496db368e6b58f3f2d420fab30f466f0b8c3c" dmcf-pid="9WeDr6OJ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재원이 교생 실습을 통해 교육의 본질에 대해 고민했다. 글로벌이앤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hankooki/20250522132159865ggyr.jpg" data-org-width="640" dmcf-mid="UbJrsQCne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hankooki/20250522132159865gg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재원이 교생 실습을 통해 교육의 본질에 대해 고민했다. 글로벌이앤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0127ab61c8052e64700490536261adb62fa94e4c9cb0d077cfaecf6ec6292d" dmcf-pid="2YdwmPIiip" dmcf-ptype="general">미스코리아 출신 이재원은 외적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것을 넘어 내면의 진정성과 사회적 책임감으로 시선을 모아왔다. 그의 행보는 교육계 안팎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롤모델이 되어줄 수 있는 인물"이라며 "지성과 품격, 따뜻한 리더십을 갖춘 차세대 여성 교육자의 좋은 예"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f90c34ee9327fe08cf6689cdd648e867f22deca9cfbc8b1d02158723277d3baf" dmcf-pid="VGJrsQCnd0" dmcf-ptype="general">최근 미스코리아 출신들은 방송·연예를 넘어 사회 각계각층에서 전문가로 활발히 활동하며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끊임없이 자신을 단련하고 삶의 방향을 정립해가며 타이틀에 걸맞은 무게를 견디고 실천하는 이들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이재원 역시 자신의 꿈을 위해 나아가는 중이다.</p> <p contents-hash="388cf659d1987f33852ca031a7c0ad6fb2285cdcf64b04f877eb8e885f16189e" dmcf-pid="fHimOxhLM3" dmcf-ptype="general">한편 '2025 제69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은 오는 8월 5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62c96b7a88f4a1f5592b11272315f43327a75c24274dcbeaaf49447a7d1a223" dmcf-pid="4XnsIMloMF"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블스 플랜2’ 윤소희 악플 쏟아졌는데…전현무 “이과 머리 부러워” 05-22 다음 오메가엑스 멤버 강제 추행 혐의 전 소속사 이사, 검찰 송치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